부모님 땜에 고민이 많어시죠? 직장을 그만두고 부모님을 집에서 모실것인가?
아니면 직장 다니면서 요양원에 모실것인가?
직장을 그만두고 아버지를 집에서 모시다가 점점 힘들어서 요양원에 모셨어요.
하루 세끼 따뜻한 밥 여러가지 반찬 해드리는것도 힘듭니다.요양원에 모시는게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 모시면서 힘던 이야기 행복했던 순간들 나눠보세요.
우리 서로 다독여가며 힘차게 살아갑시다.
풍무동
팬카페
약속
인증 25회 · 3주 전
좋은 아침입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어제밤에 무사함에 감사드리며 걸을수 있어 가고싶은곳에 갈수있기에 감사드리며 눈이 있어 이쁜 봄 볼수 있음에 감사드리며 매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행복한 아침식사시간입니다.맛있는 식사하시고 하는 일마다 기쁨이 되고 숨 쉬는 순간마다 즐거운 순간 되시구요.오늘도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