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땜에 고민이 많어시죠? 직장을 그만두고 부모님을 집에서 모실것인가?
아니면 직장 다니면서 요양원에 모실것인가?
직장을 그만두고 아버지를 집에서 모시다가 점점 힘들어서 요양원에 모셨어요.
하루 세끼 따뜻한 밥 여러가지 반찬 해드리는것도 힘듭니다.요양원에 모시는게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 모시면서 힘던 이야기 행복했던 순간들 나눠보세요.
우리 서로 다독여가며 힘차게 살아갑시다.
풍무동
팬카페
약속
인증 25회 · 1개월 전
요양보호사수다방
2년전 2024년 1월12일
요양사 자격증 따고 이 자그마한 아파트 요양원에 입사하여 어르신 돌봄 일을 했어요.힘들때도 있고 더러운일 할때도 있지만 내가 일할수 있는 직장이 있어서 감사하죠?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104
장가방
1개월 전
(좋아요)
응원합니다^^
화이팅
약속
1개월 전
반갑습니다 🥰
미경
1개월 전
따뜻한 마음이네요
저는 자격증딴지 10년넘었지만 재가 밖에못해요 요양원
일은실습때해보고 안해봤지만 요양원일은
진정사랑의 힘이 따르지않으면 못하리라
생각됩니다
존경합니다
약속
1개월 전
반갑습니다.존경합니다 ㅋㅋ 😂
약속
1개월 전
재가는 못해봤어요. 요양사 자격증 따고 여기가 처음 온 요양원이예요.벌써 여기서 일한지 2년 넘었네요.원장님 실장님 우리 마음 편하게 해주시고 동료들 사이도 재미나게 일하고 하니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