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땜에 고민이 많어시죠? 직장을 그만두고 부모님을 집에서 모실것인가?
아니면 직장 다니면서 요양원에 모실것인가?
직장을 그만두고 아버지를 집에서 모시다가 점점 힘들어서 요양원에 모셨어요.
하루 세끼 따뜻한 밥 여러가지 반찬 해드리는것도 힘듭니다.요양원에 모시는게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 모시면서 힘던 이야기 행복했던 순간들 나눠보세요.
우리 서로 다독여가며 힘차게 살아갑시다.
풍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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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인증 25회 · 3주 전
오늘의 식단
오늘은 오리고기 양파볶음.
어르신 이거 오리고기예요.맛있게 드세요.하니까
어르신 하시는 말씀이 이거 좋은거야
집에서 못먹어.하시면서 아주 맛있게 드시네요. 아무거나 맛있게 드셔서 좋아요.우리 요양원에 오신지 9년째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