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땜에 고민이 많어시죠? 직장을 그만두고 부모님을 집에서 모실것인가?
아니면 직장 다니면서 요양원에 모실것인가?
직장을 그만두고 아버지를 집에서 모시다가 점점 힘들어서 요양원에 모셨어요.
하루 세끼 따뜻한 밥 여러가지 반찬 해드리는것도 힘듭니다.요양원에 모시는게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 모시면서 힘던 이야기 행복했던 순간들 나눠보세요.
우리 서로 다독여가며 힘차게 살아갑시다.
풍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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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목욕날 | 당근 카페
약속
인증 25회 · 1개월 전
오늘은 목욕날
오늘은 목욕날입니다.어르신들 상쾌 통쾌 유쾌한 날입니다.목욕때 치매할머니 한분은 매주 똑같은 말씀을 해요.거지복을 타고 나서 빨리 죽지는 않고 남의 귀한 딸들 고생시킨다고 하세요.치매인데 그 말을 안잊어버리고 매주 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