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목욕날입니다.어르신들 상쾌 통쾌 유쾌한 날입니다.목욕때 치매할머니 한분은 매주 똑같은 말씀을 해요.거지복을 타고 나서 빨리 죽지는 않고 남의 귀한 딸들 고생시킨다고 하세요.치매인데 그 말을 안잊어버리고 매주 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