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땜에 고민이 많어시죠? 직장을 그만두고 부모님을 집에서 모실것인가?
아니면 직장 다니면서 요양원에 모실것인가?
직장을 그만두고 아버지를 집에서 모시다가 점점 힘들어서 요양원에 모셨어요.
하루 세끼 따뜻한 밥 여러가지 반찬 해드리는것도 힘듭니다.요양원에 모시는게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 모시면서 힘던 이야기 행복했던 순간들 나눠보세요.
우리 서로 다독여가며 힘차게 살아갑시다.
풍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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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 당근 카페
약속
인증 25회 · 3일 전
어버이날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작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달콤한 케이크와 신선한 토마토, 포도를 준비해 함께 나누어 드렸습니다🍰🍅🍇
“맛있다”, “고맙다” 하시며
환하게 웃어주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에 오히려 저희가 더 큰 행복과 따뜻함을 선물받은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