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땜에 고민이 많어시죠? 직장을 그만두고 부모님을 집에서 모실것인가?
아니면 직장 다니면서 요양원에 모실것인가?
직장을 그만두고 아버지를 집에서 모시다가 점점 힘들어서 요양원에 모셨어요.
하루 세끼 따뜻한 밥 여러가지 반찬 해드리는것도 힘듭니다.요양원에 모시는게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 모시면서 힘던 이야기 행복했던 순간들 나눠보세요.
우리 서로 다독여가며 힘차게 살아갑시다.
풍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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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인증 26회 · 1주 전
애기엄나무 심었어요.
엄나무순이 너무 맛있어서 애기엄나무를 사서 오산천 한구석에 심었어요.6000원에 한그루인데 5그루 심어놨어요.내년 봄에 먹을수 있을지 모르겠네요.내가 따기전에 다른 사람이 따가면 못먹겠죠? 그냥 재미로 심어봤어요.정말 재밌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