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땜에 고민이 많어시죠? 직장을 그만두고 부모님을 집에서 모실것인가?
아니면 직장 다니면서 요양원에 모실것인가?
직장을 그만두고 아버지를 집에서 모시다가 점점 힘들어서 요양원에 모셨어요.
하루 세끼 따뜻한 밥 여러가지 반찬 해드리는것도 힘듭니다.요양원에 모시는게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 모시면서 힘던 이야기 행복했던 순간들 나눠보세요.
우리 서로 다독여가며 힘차게 살아갑시다.
풍무동
팬카페
소소한 일상 | 당근 카페
약속
인증 25회 · 1개월 전
소소한 일상
오늘 하루 소소한 일이지만 행복했던 순간들 적어보세요? 누구에게 말못할 사연도 있겠지요? 4월의 첫날 시작으로 행복하고 건강하고 힘찬 하루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