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땜에 고민이 많어시죠? 직장을 그만두고 부모님을 집에서 모실것인가?
아니면 직장 다니면서 요양원에 모실것인가?
직장을 그만두고 아버지를 집에서 모시다가 점점 힘들어서 요양원에 모셨어요.
하루 세끼 따뜻한 밥 여러가지 반찬 해드리는것도 힘듭니다.요양원에 모시는게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 모시면서 힘던 이야기 행복했던 순간들 나눠보세요.
우리 서로 다독여가며 힘차게 살아갑시다.
풍무동
고민/소통
생선까스 | 당근 카페
약속
인증 12회 · 3일 전
생선까스
오늘은 돈까스 생선까스인데요. 치아가 안좋은 어르신들에게는 껍질을 까고 속에 생선만 드렸어요.아주 맛있게 다 드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