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땜에 고민이 많어시죠? 직장을 그만두고 부모님을 집에서 모실것인가?
아니면 직장 다니면서 요양원에 모실것인가?
직장을 그만두고 아버지를 집에서 모시다가 점점 힘들어서 요양원에 모셨어요.
하루 세끼 따뜻한 밥 여러가지 반찬 해드리는것도 힘듭니다.요양원에 모시는게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 모시면서 힘던 이야기 행복했던 순간들 나눠보세요.
우리 서로 다독여가며 힘차게 살아갑시다.
풍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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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25회 · 2일 전
민할머니의 우수작품
우리 민할머니의 우수 작품 한번 감상해보세요.아흔이 넘어신 어르신 작품이 이렇게 멋질수가?....
우리 어르신 참 대단하시죠? 우리 요양원에 오신후 약도 몇가지 끊어셨다고 하시더라구요.건강한 음식 드시고 몸이 좋아지셨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