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땜에 고민이 많어시죠? 직장을 그만두고 부모님을 집에서 모실것인가?
아니면 직장 다니면서 요양원에 모실것인가?
직장을 그만두고 아버지를 집에서 모시다가 점점 힘들어서 요양원에 모셨어요.
하루 세끼 따뜻한 밥 여러가지 반찬 해드리는것도 힘듭니다.요양원에 모시는게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 모시면서 힘던 이야기 행복했던 순간들 나눠보세요.
우리 서로 다독여가며 힘차게 살아갑시다.
풍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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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치매 | 당근 카페
약속
인증 12회 · 4일 전
다양한 치매
1.자꾸 물건 잃어버렸다고 내꺼 내놔라 내 돈 내놔라 하는 치매
2.조금이라도 덜 아프면 집에 간다고 보따리 싸는 치매
3.욕하는 치매
4.잘 우는 치매
5.폭력적으로 때리려 하는 치매
6.금방 밥먹고도 안먹었다고 밥달라는 치매
7.또 이런 치매가 있네요.물 많이 마셔서가 아니고 진짜 소변보는것도 아니면서 하루종일 화장실 다니는데 화장실 갔다 침대에 앉기도전에 또 화장실 가고 하루종일 화장실 왔다갔다 하는 치매도 있네요.희안하네요.
치매가 참 무섭네요.우리 모두 치매 예방 잘하시고 치매에 좋은 음식 잘 챙겨드시고 치매 안 걸리도록 운동도 하시고 치매에 도움을 줄수 있는 활동도 많이 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