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마음 많이 아프셨겠어요.극소수 그런 요양사 요양원도 있겠지만 좋은 요양원이 더 많지 않을까요? 진짜 가족처럼 지니는 요양원도 많아요.여기 어르신들은 입소한지 8년 10년 되는분 많아요.가정같은 분위기로 작은9인시설이라 진짜 가족같이 지니고 있어요. 어르신들 방임 학대하는 사람들은 조취를 취하고 개선해야겠죠.그래도 좋은 사람이 많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시면 마음이 더 편할듯합니다.

구름정원님의 마음이 얼마나 아프고 무거웠을지 느껴집니다. 부모님을 향한 사랑이 크기에 더 안타깝고 화가 나셨을 것 같아요. 어르신들은 누구보다 존중받아야 할 소중한 분들이니까요. 다만 제가 경험한 바로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신의 부모님을 모시듯 정성을 다해 돌보시는 요양원 종사자분들도 정말 많았습니다. 힘든 환경 속에서도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손을 잡아드리고, 말벗이 되어드리며 진심으로 돌보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많은 어르신들이 편안한 노후를 보내고 계신 것도 사실입니다. 좋지 않은 모습은 반드시 개선되고 바로잡아져야 하지만, 동시에 좋은 돌봄을 실천하는 분들의 노력도 함께 인정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구름정원님처럼 어르신의 존엄과 행복을 진심으로 생각하는 분들이 많아질수록 우리 사회도 더 따뜻해질 것이라 믿습니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