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땜에 고민이 많어시죠? 직장을 그만두고 부모님을 집에서 모실것인가?
아니면 직장 다니면서 요양원에 모실것인가?
직장을 그만두고 아버지를 집에서 모시다가 점점 힘들어서 요양원에 모셨어요.
하루 세끼 따뜻한 밥 여러가지 반찬 해드리는것도 힘듭니다.요양원에 모시는게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 모시면서 힘던 이야기 행복했던 순간들 나눠보세요.
우리 서로 다독여가며 힘차게 살아갑시다.
풍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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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던 빵 | 당근 카페
약속
인증 26회 · 6일 전
내가 만던 빵
케익가루로 압력밥솥으로 만던 빵이예요.
재밌고 행복해요.어르신들도 아주 좋아하시고 맛있게 드시네요.비록 빵집 빵보다는 못하지만 제가 직접 만들어 어르신들 드리니 뿌듯하네요.어르신들이 100점이라고 엄지척 👍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