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땜에 고민이 많어시죠? 직장을 그만두고 부모님을 집에서 모실것인가?
아니면 직장 다니면서 요양원에 모실것인가?
직장을 그만두고 아버지를 집에서 모시다가 점점 힘들어서 요양원에 모셨어요.
하루 세끼 따뜻한 밥 여러가지 반찬 해드리는것도 힘듭니다.요양원에 모시는게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 모시면서 힘던 이야기 행복했던 순간들 나눠보세요.
우리 서로 다독여가며 힘차게 살아갑시다.
풍무동
팬카페
약속
인증 25회 · 2주 전
기저귀 빼는 할머니
그때 그 치매 어르신 땜에 많이 힘들었어요.기저귀를 자꾸 빼고 정말 우리를 애 먹이고
말도 안듣고 욕하고 성질 부리고 했어요.정말 신기했어요.우주복 바지가랭이 팔소매도 다 꿰매놨는데 다 뜯고 기저귀를 어떻게 빼는지 기저귀를 빼고 옷에 똥오줌 싸고 그랬어요.어떻게 할 방법이 없더라구요.많이 힘들었어요.어르신 딸도 요양보호사인데 너무 힘들어서 우리요양원에 모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