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땜에 고민이 많어시죠? 직장을 그만두고 부모님을 집에서 모실것인가?
아니면 직장 다니면서 요양원에 모실것인가?
직장을 그만두고 아버지를 집에서 모시다가 점점 힘들어서 요양원에 모셨어요.
하루 세끼 따뜻한 밥 여러가지 반찬 해드리는것도 힘듭니다.요양원에 모시는게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 모시면서 힘던 이야기 행복했던 순간들 나눠보세요.
우리 서로 다독여가며 힘차게 살아갑시다.
풍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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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25회 · 1개월 전
계란 한알만으로도 행복한 할머니
아침에는 보통 삶은 계란 ,구운 계란 ,계란후라이 날마다 제공합니다.계란 한알으로만으로도 행복해 하시는 우할머니 맛있어 맛있어 하면서 드시는 모습 너무 귀여우십니다.우리보고 항상 하시는 말이 얼른 가 밥먹어라 하십니다.우리는 행복한 노인공동생활 가정입니다.우리 같이 행복하게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