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땜에 고민이 많어시죠? 직장을 그만두고 부모님을 집에서 모실것인가?
아니면 직장 다니면서 요양원에 모실것인가?
직장을 그만두고 아버지를 집에서 모시다가 점점 힘들어서 요양원에 모셨어요.
하루 세끼 따뜻한 밥 여러가지 반찬 해드리는것도 힘듭니다.요양원에 모시는게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 모시면서 힘던 이야기 행복했던 순간들 나눠보세요.
우리 서로 다독여가며 힘차게 살아갑시다.
풍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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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인지력이 떨어질때 먼저 어디로 가야 하나요? | 당근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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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25회 · 3주 전
가족이 인지력이 떨어질때 먼저 어디로 가야 하나요?
가족분의 현재 상태에 따라 추천하는 경로가 다릅니다.
① 치매안심센터를 먼저 추천하는 경우 (실속형)
증상이 모호하여 **"한번 확인이나 해보자"**는 마음일 때
병원이라는 단어에 어르신이 거부감을 느끼실 때
비용 부담 없이 전반적인 뇌 건강 상태를 체크하고 싶을 때
결과: 센터 검사 후 점수가 낮으면 협약 병원으로 정밀 검사를 의뢰해 줍니다. (이때 소득 기준에 따라 검사비 지원도 가능합니다.)
② 병원을 바로 가야 하는 경우 (직행형)
일상생활 지장이 뚜렷할 때 (길을 잃음, 대소변 실수, 성격 급변 등)
이미 당뇨, 고혈압, 뇌졸중 등의 기저 질환이 있어 뇌 혈관 상태 확인이 시급할 때
검사부터 약물 처방까지 한 번에 빠르게 진행하고 싶을 때
결과: 전문의 진료 후 바로 MRI 촬영 및 약물 치료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3. 병원 정밀검사로 바로 연결되는 기준
치매안심센터에서 검사를 받더라도 다음과 같은 상황이면 즉시 협약 병원의 정밀검사(MRI, 혈액검사 등)로 연계됩니다.
진단검사 점수가 기준치 미만인 경우: 상세 인지 검사 결과가 연령/학력 대비 낮을 때.
전문의 판단: 센터 내 협약 의사가 문진 후 "의학적 원인 파악이 꼭 필요하다"고 판단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