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독 경기도 어렵고 장사하기 참 팍팍하시지요? 저도 백암에서 직접 식당을 운영하며 사장님들의 고충을 누구보다 깊이 공감하고 있습니다. 혼자 끙끙 앓기보다는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끼리 모여서 정보도 공유하고, 서로 따뜻한 응원을 주고받았으면 하는 마음에 공간을 열었습니다. 사소한 운영 노하우부터 답답한 속마음까지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혹시 업종 변경을 고민하고 계신 분이 있다면 제가 직접 컨설팅도 도와드리려 합니다. 다시 일어설 힘을 얻고 싶은 사장님들, 지금 바로 오셔서 든든한 동료가 되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