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때 홍대에서 언더그라운드 밴드와 교회 찬양팀으로 밴드 활동을 시작했고 음대 작곡과 졸업했습니다.
창작오페라, 창작뮤지컬, 인디밴드와 상업음원 제작등의 일을 해왔고 용인으로 이주 후 문화예술 관련 단체를 설립해 크고작은 활동을 하다 현재는 '적당히 대충하는 밴드' 모임을 만들어 활동하고 있습니다.
취미로 혼자 연주하시는 분들, 직밴이나 동밴 오래 해오신 분들, 업으로 하신 분들 모두 각자의 목표가 있고 거기서 얻어가시는 희열도 있고 그중에 한번씩 오는 어려움도 있는걸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긴시간 전공과 전업으로 활동하며 얻은 얼마안되는 경험과 노하우를 함께 나누고 싶어 카페 개설했습니다.
용인에 거주하시거나 활동하시는 분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하시면서 더 많은 용기와 에너지를 얻고 더 즐거운 연주샹활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