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새로 가입하게 된 두 아이 엄마예요.
처인구 남사읍에 살고 있고, 현재 10살 아들 이제 막 돌이 되어가는 딸을 키우고 있습니다.
첫째랑 터울이 좀 있는 편이라 둘째 육아는 또 새롭고 정신이 없네요. 😅
지금은 육아휴직 중이라 비슷한 또래 아이 키우는 이웃 엄마들과 육아 고민도 나누고, 기회가 되면 오프라인 모임에도 즐겁게 참여하고 싶어서 용기 내어 가입했습니다!
다들 반갑게 맞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같이 소통하며 즐겁게 육아해요! 잘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