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계단 오를 때마다“아… 예전 같지 않네” 싶었는데
우연히 접한 이 춤 하나로내 몸이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어요.
처음엔 따라가기 바빴고웃음도 나오고 숨도 찼는데이상하게 자꾸 또 하고 싶어지더라고요.
땀이 나는데 기분은 가볍고,다리 힘이 붙는 게 느껴지니까자신감도 같이 올라옵니다.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나도 한번 해볼까?” 싶은 마음이 드는 순간그게 시작인 것 같아요.
거창한 운동 말고재밌게 부담 없이
내 몸을 살리는 시간이지싶어요~
하체보약!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