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가면 90세 이상만 사는 장수마을이 있는데 참마와 낫또 섞은 소스를 매일 드신다고 합니다. 참마를 갈기가 힘들어 순두부에 낫또를 넣으니 목넘김도 좋고 부드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