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잡채의 재료는 따로 해야 본연의 맛이
난다고해서 아직까지 시간이 걸려도 따로 볶아요.
시금치는 소금 반스푼 넣고 살짝 데쳐서 꼭 짜놓고,
파프리카-당근-양파-버섯-돼지고기 순으로 볶아요.
접채용 돼지고기는 허브솔트 뿌리고 마늘, 간장 반스푼
넣고 미리 간 해놓으면 좋아요.
잡채는 끓는 물에 식용유 두스푼, 간장, 시판 아메리카노
한봉지 넣고 15분간 삶아줍니다.
그리고 체에 받혀서 물을 꼭 짜줍니다.
볶아놓은 야채넣고 설탕 2스푼, 참기름 많이,깨넣고,
간장 두스푼, 마늘 1티스푼 넣고 섞어주면
요롷게 맛있는 잡채가 됩니다.
더 부드럽게 먹으려면 프라이팬에 기름 두르고
볶아주면 맛있어요~♧
즐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