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밥심으로 기운내서 하루 하루
잘 보내셨나요~^^
저는 일이 너무 많았어요. 김밥으로 저녁을
먹은 날도 있고..
파김치 담궜어서 공유합니다.
싱싱 대파 한단 샀어요.
[파김치 레시피]
저는 깐 쪽파를 삽니다.
깨끗하고 조금의 흙도 들어갈 일이 없고..
깨끗이 씻은 쪽파!물기 빠질동안
양념을 만듭니다.
(쪽파 한단 기준)
-양파 반개 , 새우젓 반스푼
소금1스푼, 까나리 액젓 2스푼
사과즙 2팩 (없으면 사과나 배 갈아서 넣으세요.)
넣고 믹서로 갈아줍니다. 저는 도깨비 방망이로~^^
고추가루 종이컵기준 2컵, 물 1/3컵.
매실청 3스푼, 마늘 1스푼, 통깨 2스푼
넣고 양념을 섞어줍니다.
깨끗이 씻은 파에 양념을 바르기만 하면 끝이예요.
양념은 쪽파 뿌리부터 바르는게 좋아요.
실온에 하루정도 두면 숨이 죽어요.
싱싱하게 드시려면 반나절 두었다가 넣어도 되지만
하루 정도 실온에 두길 추천합니다.
양념도 어렵지않고 배추처럼 파를 소금에 절구는것도
아니니 정말 간단히 만들수 있어요.
양념은 먹어보며 입맛에 맞게 추가하세요.
찹쌀풀을 쓰는 분도 있지만 저는 그냥 담궈요.
실온에 하루정도 두면 숨이 죽으며 물도 나와서 걸죽한
파김치가 됩니다.그 물을 다시 위에 끼얹어 주고
냉장고에 넣어요.
삼겹살을 싸 먹으면 파의 알싸함도 느껴지고
정말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