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사회는 고령화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노후의 품격있는 삶을 피력하며 많은 실버타운이 생기고 있지만 현행법으로는 소유권이 아니고 임대만 있으며 월 납입액이 워낙 높아 특정인이 아니고는 한달에 5~6백에서 많게는 천만원 이상이 들어가니 서민들은 엄두도 못내다보니 소문은 흉흉합니다
그돈내고 뭐하러 실버타운에 들어가냐는둥 실버타운은 자식들이 귀찮으니까 버리는거지 옛날 고려장과 뭐가 다르냐는둥 정확하지 않은 정보가 나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도 돈에만 구애받지 안는다면 시설좋고 관리 잘되고 커뮤니티 좋은 실버타운 골라서 입주 할것입니다
하지만 돈이 문제입니다
따라서 월납입액이 한푼도 없는 욜드족만의 힐링하우스를 소개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