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어르신들 돌보시다 보면 몸도 마음도 지칠 때가 참 많잖아요. 남들은 잘 모르는 우리만의 고충, 어디 시원하게 털어놓을 곳 없어서 답답하진 않으셨나요? '요보사의 하루'는 우리 요양보호사님들이 편하게 쉬어가는 사랑방 같은 곳이에요. 오늘 있었던 소소한 일상부터 현장에서 겪은 속상한 마음까지, 따뜻한 차 한 잔 마시듯 도란도란 수다 떨며 스트레스를 풀어보세요. 어려운 전문 지식보다 더 힘이 되는 건 같은 일을 하는 동료들의 위로 한마디랍니다. 혼자 끙끙 앓지 마시고 언제든 들러서 마음의 짐을 덜어보세요! 기다리고 있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