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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보사 일하며 경험담 공유하면 서로 도음 될거 같아요
변화있는사람도 있지만 더 이용하려는 사람도 많아요 쌤들이. 알아서 선을 긋는게 더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대상자만 케어가 아니고 그 가족의 파출부 자녀들 같이 안살아도 주말이면 반찬 가지러온다고 대상자 반찬만들라 해서 때려 칩니다
자녀들 반찬을 왜 선생님더러 만들라고해요. 경우가 없으시네요.
해뜨락님화이팅입니다. 내 자존심까지.버려가면서 일하고싶지는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