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요양원에서 일해본적은 없는데ᆢ요양선생님과 환자분들의 비율차이가 있다고 들었어요 기저귀케어가 서툴다던지 무언가가 안맞아서 그런것도 같아요 처음부터 요양원가지마시고 재가센터를 등록하셔서 조금씩 일을 시작해보시는것도 추천해드려요 마음상해하지마시고 화이팅핫세요
요양원은 경력자들만 뽑나요? 요양원측은 제가 초보인 거 알고 뽑았는데요.
경력자들 오히려 시키기 더까다로워요ᆢ경험이 실력 이지만 많은경험을 쌓아도 신입과월급은 차이가없다는거ᆢ이 바닥의 단점 그래서 이번엔 장기근속수당을 올렸을겁니다 쪼매차이나라고ᆢ일은 신입때 배우는겁니다 알고나면 요령이 늘어요요령이생기면 일이쉬워요 일이쉬우면 두려움 이없지요 많은실수ㆍ경험이 곧 실력입니다

맘비우고스트레스받지마세요 요양사들도워낭에바쁘고지들못많이지니까시켜보고아니다싶어서그러는거니 앞에선그래도넘느려도안되고눈치가없어도안됩니다원장혼자결정아닙니다 좋은경험했다생각하시고담엔운전잘하면주간보호가던지재가갔어경험얻었어ㅊㅔ계가잡힌큰곳에갔어시작해보세요

오타 몫. 오지랍떤개실례가되어다면 이해부탁드립니다
주여 도우소서 신속하게 힘내세요 재가를 가보세요 주간보호 센타던지

기저귀 갈을데 서툴러나봐요 환자들이 그걸 기준잡아요 다른것은 눈치로알수있는데 기저귀는~~~ 손익혀야해요
진짜 일 못해서 짤렸다고 보세요? 어르신들이 뭐라고 한 게 아니고 같이 저랑 이틀 일한 요보사들이(교대라 같은 사람들도 아니었음) 저랑 일 못하겠다 그랬대요. ㅎㅎㅎ 요양보호사도 누구나 처음은 있고, 새 환경에서 처음 일하면 경력자도 하루이틀에 일을 확 잘하진 않을 것 같은데요 ㅠㅠ

문자 쓴것을 볼때님도 성격한가닥할꺼같네요 어르신보다 같이일하는사람이 먼저예요

그정도는 기다려 줘야되지 않을까요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디있담

제기준이지 속상하지마세요 어디를가든 날싫어하는사람있어요

속상하셨겠어요 재가도 마찬가지랍니다 대상자가 자기 맘에 안든다고 하루만에 그만두라고. 할때는 기분 엄청상하지요

재가하세요 요양원 텃세도심하고 저같은 경우도 일하고싶어서 자격증 취득했는데 초보라고 면접보면서 몇군데 아웃되서 상실감에 자존심이 겁나게 상해서 우울증이 왔어요 그러다 우연이 아무도 하지않는 장애인을 맡아서 했는데 너무 힘들어서 그만두고 두번째 다행이 조으신분을 만나서 지금 두달째 초보닦지 떼고 열공하고 있어요 재가는 혼자서 알아서 일하니까 맘은 편하더라고요 힘내시고 우리 같이 열심 일해바요 조은날이 옵니다 파팅하세요^^
아마도ᆢ더 맘에드는 사람이 있는듯ᆢ맘 상해 하지마시고ᆢ3개월은 잘릴수도 내가그만들수도 자유롭게 하는 수습기간입니다 더심한 경수도 있을겁니다ㆍ이바닥은 정말 바닥에 다내려놔야함 간호사들에게 '태움'이 있죠 요양사들은 '섬김'입니다 어르신들ᆢ섬김 당연한거지만 그럴러면 나를 바닥에내려놔야 한다는거ᆢ아니면 화가치밀어올라옵니다 홧병생겨요

3일 일하고 그만두라 하면 그자리에서 일당계산해서 받앗나요 그냥 나오지말고 한마디 하고ㅈ나오시지

사람을델고 장난치나 바빠서 빨리오라해놓고 3일하고 그만두라하는것 그냥두면 안되요 시설을 소문 안좋게 인텻넷 올려야되요
태릉ㅊㅅㅂ요양원... 입니다. 일하는 사람 존중하는 게 전혀없고, 쓰다 버리는 소모품처럼 다루는 곳인것 같습니다. 절대 가지 마시라고 도시락 싸들고 말리고 싶네요.
근데 일하는분들 터세 많이 합니다 겉으로는 안 그런척 하면서 꼭 한두명이 못땐 사람있습니다 저도 겨우 한달 체우고 나오면서 할아버지 할머니 똥 오줌이 덜어운게 아니라 너희들이 더 더럽다하고 나왔습니다 ~
초보인데 급하다고 불러놓고, 겨우 3일 만에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힘들다"는 이유로 해고당한 거예요. 계약서도 안 쓴 상태에서요. 1. 이건 글쓴이 잘못 아니에요 초보한테 하루이틀 만에 오라고 해놓고, 3일 만에 자른 건 요양원 운영 방식의 문제예요. 계약서도 없이 급히 부른 것 자체가 이미 불법에 가까운 고용이에요. 2. "동료들이 힘들다 했다"는 말, 100% 믿지 마세요 직접 확인도 못 하는 말로 해고하는 건 전형적인 책임 떠넘기기예요. 경력자 구하려고 초보를 빠르게 정리한 거일 가능성이 높아요. 3. 억울하면 신고 가능해요 계약서 없이 일하다 해고됐다면 *노동청에 신고*할 수 있어요. 3일치 임금도 당연히 받아야 해요. 4. 다음 직장은 재가센터부터 시작하세요 댓글처럼 재가센터(방문요양)는 1:1로 한 어르신을 돌보니까 초보가 적응하기 훨씬 수월해요. 요양원은 환자 수도 많고 텃새도 심한 편이에요. 🙏 마음에 전하고 싶은 말 > 처음이라 서툰 건 당연한 거예요. > 3일 만에 잘린 게 실력의 증거가 아니에요. > 오히려 이렇게 부당한 환경에서도 열심히 하려 했던 당신이 대단한 거예요. 💪 좋은 어르신 만나는 자리 꼭 오실 거예요! 화이팅 🌸
공감 가득한 댓글과 현실적인 조언 감사합니다.
요양원 근무한지 1년. 자격증따자마지 근무. 하루하루가 힘들지만 텃새도 있지만 영원히 일할건 아니니깐 하며 버티고 있다보니 할만하더라구요. 싫은소리는 흘려보내고 마음을 내리고 월급타면 맛난거 사먹고 이렇게 보내지 나름 스트레스가 없어지더라구요. 요양원 많아요. 조급하게 생각하지마시고 힘내세요.

예전부터 요양원 친구가 텃세 부려서 힘들었어요 다 같이 신입생 때도 있었지 도와주고 협력하면 어떨지 참 인간들이 그러네쇼 저도 주간보호 3개월 자기들 하고. 안 맞다고 나가래요 그뒤 3명도 내보내더라고요 똥은 다 취우고 최선을 다 했는데

바뻐서 사람불러놓고 너무했네요. 너무 맘쓰지마세요. 더좋은데 있을거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