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정있는 선생님 멋지십니다^^
저는52년생, 4년전에 땄어요, 그당시 여자론 최고령, 근데 합격점수, 2문제밖에 안틀렸답니다, 학원생활이 너무 즐거웠고요, 지금은 가족케어로 하루1시간30분, 거의 60만원 , 통장에 들어옵니다 ^^ 젊으시니 무엇이던 도전하시길,,

선생님에 비하면 젊은거 맞긴한데 보호사하긴 좀 많긴하지요 전 직업으로 삼으려니 많이 망설였네요 선생님 적지않은 나이에 용감하시네요 존경합니다

가족 케어는 60만원. 들어오나요 ? 몰라서요 ^^이쁜 할매님 가족요양 케어 60만원 들어오나요 ~알주세요~^^
저는 남편이 3등급이고 제가 65세 이상이어서요.

저도초보요양보호사입니다같이힘내어요
(좋아요)
저는 요보사를 하시던.안하시던. 학원다니는 동안.인생중.한번은.좋은걸.배웟다.유익했다.생각했던 학원생활이였습니다.

저도 62년생인데 작년에 합격하고 지금 취업해서 잘 다니고 있답니다~~화이팅
학원 두달 빡세요 9시부터 네시반까지 수업 들었던거 같아요 실습도 비슷하구요 아침부터 9시부터 6시까지 근무 어째든 따놓으면 조은거죠

취업이든 아니든 장애인활동보조교육도 같이 받아보세요. 요보사자격증과 장애인활동보조교육이수하면 취업문이 좀 더 넓다네요. 혹시 장애인활동보조하시는 요보사님 계시면 글 좀 올려주세요~^^
저일하는데 는 나이제한없어요. 다일시커줘요 자격증 만있어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