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씨가 너무 고우시네요👏
요양보호사 자격증 있으면 신청해서 하면 됩니다

재가요양보호사센타를먼저찿아가세요.
힘드실텐데요.. 건강보험공단에 장기요양 신청하시고 주간보호 다니시게 하셔요

합가 하면서 등급은4등급 받았어요. 시엄마가 밖에 나가지를 않으세요. 식사랑 간식이랑 약은 제가 목욕은 신랑이랑 번갈아 가면서 하고요.
잠깐은 내부모 할만 합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가면 차라리 남이. 낫다는 생각을 하겠됩니다. 잘 생각하셔요~~
마음이 예쁘시네요. 센타에 예기하면 다 알아서 해주실겁니다. 우리 엄니도 90이시라 남의일 같지 않네요.

감사합니당~^^ 울엄니는 제가 제일 좋으시데요~~
주변.재가센터 방문 하셔서 어르신.등급 부터 받으세요
가정요양은 시간이 얼마 안나와요 요양보호사 쓰셔야 합니다 일단 등급 받으시고 재가센터에 가셔서 등록하셔야 합니다
(수정) 한집에 사셔도 가족요양된다합니다 그러지마시고 3시간만큼은 요양보호사에게 맡겨놓고 잠시 외출하셔 혼자 만에 시간을 가져보세요.그래야 충전이되어 밤에도 케어가 가능합니다, 밤이더 힘이든건 다 아시잖아요. 참, 대단하신 분이십니다. 존경스럽습니다
우리 엄마도 밖에 나가기 싫어 하셨는데 주간보호센타에 무조건 하루 견학가셔서 생활해 보시고 너무 좋아 하셔서 다니신지 1년 넘었어요. 여사친 남사친 생기니깐 용모도 단정히 하시고 너무나 좋아지시더라구요. 집에만 계시게한게 죄송할정도로요. 친구가 필요했던걸 몰랐던거죠. 다니시는비용도 얼마안들고 점심도 맛나게 드시고. 한번 모시고 가보세요. 정 싫다하실때 모셔요. 저도 요양원에 근무하지만 엄마가 한이야기 또하고 또하면 소리지를것 같아요. 요양원에선 웃으며 받아주지만~ 남에돈 받고 근무하는거랑 달라요. 마음도 울엄마라서 더 상하고~ 여러곳 다니면서 차근차근 결정하세요. 님의 건강도 챙기시구요.
거동 가능하심 주보 이용 하시는걸 권해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