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분들 많이 모여서 일하시는 곳은 항상 그런 분들이 있어요 편나누고 쓸데없이 사생활 캐. 묻고 일보다 남 흉보고 불평불만하고 태어날부터 요보사 한 사람처럼 초보들 실수 그냥 안넘어가고 그게 권력인냥 그냥 한귀로 듣고 흘리세요 인성 나쁘고 살아온세월이 보이는 사람들 상대 안하고 적당히 받아주고 무시가 답입니다 일하러가면 일만하면됩니다 돌아서면 안볼사람들 신경쓰지 마세요 자기 생활 못하는 인간들이나 남얘기 하는겁니다

맞아요. 꼭. 여자들많은데는못된것들이한두명씩있어요. 드센여자들. 잘못하면왕따시키고

(응원해요)

후배에게는 지저귀 케어 전담 요런거 시키나요?

잡일시키는거죠

화장실 출입은 스스로 할때가 커다란 행복 인데

저는 65세 진입 했어요 보험사 교육 받아 보니 더 우울하네요
사람 어울리는거 좋아하시고 활달하시면 할만해요. 아닌분은 힘들수도.

아는언니는 1년만 참으면 괜찮다고 해보라그러더라구요. 재밌대요 일단 시작해보세요~

동료들과 부딪히는일이 많을거에요 주간보호는 율동뿐아니라 하는일이 많습니다 밝고 에너지가 충분하셔야 할것같아요

혹시 힘도 세야 할까요?

요령이생겨요 하다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