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수기를 판매후 매월 관리해주는 시스템으로 운영하는 방식이지만 영업에 지신 있으면 해 볼만 한데 영업에 자신 없으면 힘든직업입니다
정수기 코디도 요양보호사(방문요양)도 수입이 일정하지 않아요 40대 초반이면 생계형 으로 일하실거면 월급 고정으로 받는 나중에 경력 인정받는 그런 일을 60세까지 하세요 요양보호사는 60살에 하셔도 됩니다 코디 했던 친구가 있었는데 한건당 7,000원 이었어요 돈이 안돼요

정수기 코디는 정수기 청소 하면서 그 집에 또 다른거 계약도 해야 하고 못 하면 돈도 안돼요

무슨일이던지기하기나름이라고생각합니다힘내세요

요양보호도 괜찮지만 생계를위함이라면 장애인활동지원사도 괜찮아요 월요일에서 금욜까지 교육만이수하면되구요 월급이훨 괜찮아요 힘은좀드시겠지만 아직젊으니까 할수있을것같아요

차라리 요양원에 들어 가셔요 나라에서 지원금 14만원 나오고 1년 지나면 장기근속금 나와요
요양원 지원금 14만원은 뭔가요?
그 얘기 처음 듣는데요
장기 근속 수당은 나오는데 그거는 청단 얘기해.

진짜요 얼마 안됐어요 나라에서 시설 요양사들에게 주는거예요

요즘 세상에 돈을 많이 벌수 있는일은 없는듯해요. 전문성 자격증이나 타고난 재능이 없는이상 처음부터 큰돈 벌려고 하지 마시고 본인의 건강과 정직성 안정성을 고려하여 선택하시면 될듯해요.

맞아요건강생각하면서잘서택하세요힘내세요

저는 50대후반 오전요양보호사 오후는 다른 알바2~3시간 해요
지원금?

네
잘 몰라서 그런데 요양원에 일하고 있는데 좀 자세하게 알려주세요

병원 간 진료 내역서를 사무실에 제출하면 돈이 나와요
내가 누가 병원 간 거 말하는지
청중인데도 가능해요?

죄송한데 무슨 말인지
청주시 도 가능해요

글쎄요 포항은 지금 하고 있는데

근데 전국에 다 되는거 아니예요

나이가 젊으시니 베비씨터하시면 더 보수가 더 많지요. 강남쪽으로가면 많이받아요

요보는 페이가 약해요. 조건도 안좋고요. 어르신들 비위 맟추기 힘들어요.

경력을 쌓을수 있는게 좋아요. 장애전담 같은곳도 있어요. 교대반으로 하고 돈은 조금 더 많아요. 정수기는 시간은 조금 자유로울수 있지만 영업적이어서 힘드실수도 있어요.

돈을 생각한다면 요양보호사는 요양원같은곳을 들어가는게 맞는거 같은데 월급이 올라오는거보니 230ㅡ250이하인거같아요... 더 적을수도 있구요. 저도 올해 자격증따는거 고민중입니다. 재가는 시간은 괜찮으나 사람을 서로 잘 만나야하는거같아요
정수기힘들고 영업않됨 점검수수료8000정도해요 왔다갔다 기름값에 시간 길거리뿌리고 약속했는데 약속않지킴 다시가야되고 해보니까 회사 잡심부름에불과하더라구요. 영업잘하시면 해보라하겠는데 아니면 비추에요 그냥회사를 위해봉사한다 생각하셔야되세요~
몇달은 가능하나 영업안하면 견뎌내기가 힘든곳이 정수기입니다 예전과달리 영업 쉽지않아요 다들 인터넷이나 홈쇼핑으로 구입하잖아요 개인영업이 통하지않아요

생계형이시면 재가 방문요양 24시간 하심되요 급여가 많을수록 힘든거 감안하시고

방문요양은시급제라변수가많아서월급이많지않아요 생계형이시면 주가보호센터나 요양시설월급제로가시는게맞을듯해요

저는 자차있고 세타임 합니다 세후 260정도 됩니다
3타임 이면 9시간 에 시급13000원 인데 어떻게 세후 260이 나올까요

열심히 하면 방문요양도 괜찮다고 봅니다

교통비와 장기근속수당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