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아요) 필요한조직이나 센터에서 과연 가입을 허락할까요?? 그래도 투쟁의 역사가 있어야 발전이 있으니 필요악 선택이네요

그게 참 어럽겠죠 ? 두드리면 언젠가는 될거라 밉습니다

아니요. 센터에서 사업을 신고 하기 때문에 없어요. 노조 보고 말씀 하시는것 같은데 그룹으로 회사를 만드시고 노동조합을 만드시고 가입하는것이 빠르것 같아요

머리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혼자보단 가을준하 님 같은 분들이 많길 ~~~
노동조합에 가입하여 지회를 만들어야합니다 그 순서도 알아야합니다 절차ᆢ 일단은 이런 카페나ㅡ밴드등 많은 인원이 모이는 모임에서 공지롤 통해 가입 원하는분들과 원치 않는 분들의 호응이 중요합니다 누군가가 먼저 한분이 앞장서서 시작을 하면은 동조하시는 분들이 여기저기에서 나타 날때 함께 협력하여 선을 이루어 가면됩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그리 시작되시면 인원이 어느정도(100명 이상)되시면 한국노총에 (민노총은 정치집단)신청하여 현장(요보사모임)방문하고 동의서를 작성하면 한부씩 가지고 노동청과 건강관리공단에 방문 서류를(사본)제출하여 그 사유를 설명하면 그 후 노동청이나 공단측에서 공고문이 오면 정식 출범위해 노동조합가입 원서 제출 첫 발을 디딤니다 ## 현재 위 노동자대회에 들어가 있는 조합은 정치쑈에 볼모잡혀 있는 집단에 불가합니다

썬타 도 개인 사업자 랍니다

우리는 그 들의 허락이 필요치 않습니다 그럴 나이도 아니고 내가 필요함 나의 선택이 우선이지요 이런것도 있다고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개선되어야 하는 것들이 너무 많은데 좋은게 좋은거 한국인들의 정 문화 밖으로 드러내지 못하고 속으로 끙끙 혹시나 짤릴까 ???조바심 내고 ...여기선 온갖얘기해도 내 입에서 나온얘기 그 대상자나 보호자 센타에 들어갈까봐 걱정하시는분들이 계실거라 생각됩니다 내 목소리를 낸다는건 크나큰 용기이자 존경의 대상입니다 그 소리가 다 옳은건 아닙니다 다 개개인의 소리를 하나로 합치는게 중요하지요 가마니 있으니 가마니 취급하고 내 목소리 내자니 뒤에서 욕합니다 좋은게 좋은거 압니다 어리섞지 않음을 얘기하는겁니다 상식을 벗어나는 분들때문에 내목소리를 내는 겁니다 민노총 한노총 그냥참고만 하세요 그냥 이래로 갈건지 아님 바꿀건지 여러분의 생각에 달렸습니다 지금의 내가 먼 훗날 내 자식의 길 일수 있늡니다 어떤분의 요양보호사 인권이라고 올린글에 대해 알아보다가 저런것도 있구나 해서 올린글입니다

누군가가앞장서야하는데,,,, 공감갑니다 여긴시골이라 마음뿐이네요

노조는 만들수가 없을것입니다 요보사들이 개인적으로 보수가 되어있다고 봅니다 이기주의가 가장 강한곳이 요보사들이든합니다 오직 자기만을 생각하기 때문이다 자기만이 최고이고 일은 자기가 아니면 안돼다는 생각이 강해서 노조을 꿈도 못 꿉니다
돌봄 노총대회에서 정치에 왜 관여해서 우스운 꼴 돌봄 인들로 매장시키나? 정신 아직도 안차린 민 노총ㅡㅡ

저리 되기 싫음 저렇게 안함됩니다

옛날엔 노조를 좋게 봤는데 요즘은 자기 이익만 챙기려고 덤비는 안좋은 이미지만 보이더라구요 다 맞는 말씀인데 저는 용기가 없나 봅니다

쉽지않은길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