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분 만나서 잘 지내면 됩니다 경력이있으니까요
너무 속상하시겠어요ㅠㅠ 맞아요. 너무 잘해줄 필요도 없고 일은하되. 사실 자기의 마음도 틀어놔야 했던 거 같애요. 어쨌든 어르신들은 변덕이 많아요. 그러니까 믿을 수는 없어요. ㅡ더 좋은 분이 기다리고 계실 거예요. 화이팅.
너무 속상하시겠어요ㅜㅜ

잘해주지 마시고 마음 주지마세 요. 이제 경력이 있으니 그렇게 하지 마세요. 신경쓰지 마세요..할일만 하고 오시면 됩니다..

수급자님들한테는 너무잘해줄 필요가없다고생각해요 당연히해주는걸로 생각하면 이런일이생기거던요 수급자보호자들도 마찬가지예요 우리는 항상교육받은요양보호사라는걸 수급자또는보호자들한테인식하시켜야된다고봅니다

잘하려고 애쓰지 마셔요. 이것저것 챙겨드려도 불만불평만 이야기 하셍. 고생 많이 하셨어요.~

내마음같지않아요 어른이라고 다어른아님니다 요양사를 을로알고 함부로하는 사람도 많아요

실업급여되시면 좀마음에 치료줌하시고 좋은대상자님 만나서 인연이되셨으면 좋겠네요~

실업급여는 생각지도 못해요. 퇴직금이라도 받았으면합니다.

퇴직금안주려고 이핑게저핑게로 그만두게하려는게 보여요. 저도 양아치같이 그런짓거리하면 가만히 안있을꺼예요. 저는센터에도 수급자소개해주고 아주 잘했거든요. 나한테 그렇게하면 안되는데 저을 물로본것같아요. 저도 생각이 있는사람인데 가만히 안있을꺼예요.

넘괘씸한게 센타도 수급자한테도 넘 잘했는데 거기에서 오는 배신감이 커서 요양보호사일을 하고싶지 않네요. 정성을다해 주었는데 수급자도 센타한테 조종당하는거 같아요. 제가아는 요양보호사들이 많은데 소문이라는게 무서운건데ㅠㅠ

저도 마음은접었어요. 이제는 정을 주지말자. 근데 마음은 안그렇더라구요. 눈물이나요. 속상도하고 괘씸도하고 세월이 약이 겠지요.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겠지요. 당연히 뒤도 안돌아볼께예요

에 ~구 진심도. 모르네요. 넘 잘할필요없어요. 제. 경험으로도. 그래요. 적당한 선에서. 양심껏. 하면 될거같아요. 잘하면. 그걸 이용을하드라구요. 더잘해주도록. 바라는 마음이있어서. 인간에. 본성인가봐요. 고생했어요

어르신은 같이 웃다가도 바로그만두라고. 하시는분 많아요 돌아선 내 모습이 참 비참하더라고요 어느집을가더라도 ,오래 일한다는생각을 안합니다 잘해줄 필요없다고생각합니다. 요양보호사로서 해야할일만합니다
요즘 어르신들의 심리공부를 하고있는중인데요 어르신들의 마음은 앞뒤가 다르다고 하십니다. 허물없이 다가가지도말고 딱 적당히 대하는게 정답이랍니다. 기분좋을땐 한없이 가깝다가 맘이틀어지만 언제 그랬더냐 라고 합니다.온 정성쏟았다가 갑자기 상처안받을 마음준비하시고 어르신들 대하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수급자를 잘못만나서 그런거예요ᆢ짚신도 짝이있듯 좋은분 만나실거예요

걱정이 많아요 내일이 2일차인데 대상자 자녀분이 5남매온데 다 그처살아서 자주 들리나봐요 가족들이 들락거리면 일하는데 신경이 쓰이기 마련인데요~
맞아요 저는 할머니가 대상자인 집에 건강하신 남편이계신데 함께 식사하시는데 정작할머니는 환자라 잘드시지도 못하는데 남편은 주문이 많아요 .거기다 같은 아파트에 이혼한 홀애비 아들이 사는건 첨에 몰랐지요. 매일 와서 식사하러 오는바람에 먹지 말라할수도 없고. ..아픈 어머니 마음에 그아들입맛에 맞춰서 반찬해 주기를 바라시는데 너무 고달파서 고만두겠다 했더니 앞전아줌마는 아들집가서 청소도 다해줬다고 하네요 헉 ! 뒷사람 생각도 해주셔야죠 --

아들집 청소 까지는 거짓일수도 있어요 은근히 어르신들 앙큼하게 거짓말 잘해요 우리들이 완급 조절을 잘해야지 오만것 다퍼주고 몸도맘도 상처입지 마세요ㅡ

가을바람님 상황이 정말로 헉이네요 고생많으셨어요 저희직업이 선긋기 참 어려워요 하나드리면 더더더 바라고 당연시되더라구요 뒷사람을위한 뿐아니라 우리 요양보호쌤들을 위해서 꼭필요해요 선긋기~~ 도움을 드리더라도 아닌부분은 꼭짚어드리고 해드리고있어요 못하는건 못한다 하시고 센터와 소통많이하시어요

저도 자녀분들이 가까이사는집에 경험해보았는데 저는 자녀분들이 반찬다해다 놓으시고 요보사님고생하신다고 과일들고오시고 저도 퇴근때가저가라고 주시고 그러시는 보호자님들이였는데 어르신이 서비스받던 집이였으면 많이 힘들어지실수있으실뜻 싶기도하네요.저는 첫서비스받는 어르신이여서 딱교육받은 대로만 선긋기딱해서 저다음 요보쌤 이 들어가셔서 만족해하실 정도로 딱지정된 일만하고 제일아닌건 정중히 사과드리고 설명해드리면 이해하시드라구요.어떤집은 면접본다고 손자.손녀들까지몽땅불러서 면접하는집도있어죠~일을하다보면 별별 경험을다하게 되드라구요.
고생하셨습니다 ㅠ
진지하게 물어보시지 그래요? 당사자인지 보호자인지 업체생각인지 속시원히 알아야 기분 상하지 않지요? 터놓고 미련 남은거 아니고 정들었는데 섭섭하다고 하면서 앞으로 일하는데 도움 될거라고 말씀해 주시라고 하시지요?
그런분이많아요. 오지랍은 집에두고 일을가야해요

월급 몇십만원 받으면서 ㅠ 이것저것 같다주지 마세요 당당하게 일하세요

진심 이런글을읽을때마다 회의를 느끼는 절대적으로 아픈맘 숨길수가없네요. 요보사의담당 어르신들은 내부모라생각하며 모신다는건 사실상 이해할수도 이해해도 안되는게 우리가한들 어르신들이 함께 하시지않는다는게 현실입니다. 그러나 재가요양 7년을하는 제겐 언제나 제부모인듯해서 맘이 아픈것도 사실이지만 자식의선을 넘어선 그자리엔 항상모시는 어르신의 요보사가 있기에 알고계시더라는거... 진심으로 대함에 자식보다 저를더 찿으시곤 그래서 오랜경험상 진심은 통한다는거 ㅡㅡ 요보사님들 지금의 세대보다 어르신의 세대는 어려운시대라 욕심이고아끼고저부란걸 이해하신다면 재가 힘든일 결코없으리라생각해요. 때론 저또한 지겹고 징그럽고 허무하고 먼가싶어도 고난의길도 있었지만 그냥그냥 그러려니 하니 좋은날도 오더라구요. 대 신 절대적으로 요보사의 행동에서 벗어나지마시길 그럼댄답니다. 그들의 성격을파악하고 행동하면서 움직이면 만사형통이니 어르신들의 성격부터 파악하시고들하시면 아ㅡ하 하실겁니다. 전국요보사님들 오늘도수고 하셨고 낼도 수고하십시다. 즐저하시고 홧팅하자구요~~~
근무하실때 내기준보다 어르신기준이어야 됀다고봅니다 저는처음시작할때 존칭부터정하고 평소드시던음식 먹어보고 새로운메뉴 어떻게해드릴까 어르신방식대로 진행합니다 대부분어르신 삶이 고됀시간들이라 근무형태가 하녀부리듯 하시는분들이많죠 절대우리는 선을넘어서는 안돼겠죠 후임자들 힘들겠죠 힘없는노인이라 측은한 마음으로 알뜰챙기고 배려하면 권리로생각합니다 요보사님 좋으신분 만나실꺼예요
저도 실리콘사다가 벽에흙 흘려내리는것도바르고 제가뜨게모자 쓰고다니니까 어르신도 하나뜨달라고 부탁하고 목도리 모자셋트 뜨드렸는데 고맙다하고 치우더라구요 이것저것 집에있는효소 약초갖다드리고 목욕탕같이가자고 센터에서가라더군요 저를때밀이로 생각했어요 그러면서 저목욕비 내준다고 생색내시고 화장실벽까지 베란다까지 락스청소하고 물기하나없게 다닦아라해도 또옮겨봐야 별다른집없다고 생각하고 참고다녔는데 9개월되니 센터장전화와서 낼까지만하고 그만두라고 했어요 변명도 아닌변명을하시면서 그래서낼은필요없다 하구그만뒇어요

헉

늙은 사람싫타 상태 안좋게 늙고..못되고 말도 무뇌인지

진짜 염치 없네요

요보사님께서 참좋은말씀많이. 실려주신글 세삼스럽네요재가에 임하시는분 덜도더도말고 정성껏 돌봐주세요 건강챙겨가면서 ~힘 내세요

저는 6년차 겪으면서 어르신은 참으로 어른답지 못한 경우 많더라구요.부모 같아서 집에 있는것 가져가서 나눠 먹기도 하고 사드리기도 하다보니 하나주면 둘을 달라고 기다 리더군요. 한해한해 겪으면서 내 할도리만 하자 생각을 바꾸니 서운할것도 없구 미련도 없더라구요. 쌤들도 기본 도리만 하세요.내 스스로 마음을 바꾸면서 비우고 내려 놓으면 맘도 편합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