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사님이라고 존칭 쓰던데요
가르치세요 저를 부르실땐 꼭 선생님이라고 부르세요 라고 아니면 저도 할매나 할배라고 할거예요 라고 하세요 만일 선생님이라고 부르면 아주머니는 언니 아저씨는 오빠라고 불러드릴까요? 그렇게 물어보세요~
저는 어르신은 저한테 딸내미라고 부르시고 보호자분들은 선생님이라고 불러주세요^^
어떤 댁은 자녀들도 아줌마라고 하데요 이모라는 분들도 계시고 요양보호사 역사가 20런이 다 됐는데도 무식을 들어내는 것이지요
저희부모님도 할아버지 돌봐드리는분께 보호사님이라고하는데 대상자들 관리를 센터장이좀 해야할듯요 ㅜ 문제네요

아줌마는 진짜 속상하네요ㅜㅜ

저를 부를 때는 "자기야~"라고 하셨고, 제3자에게 저에 대해서 말할 때는 "아줌마"라고 하셨네요. ㅎㅎ;;; 그분과 잘 지내던 상황이라서 딱히 불편하지는 않았지만 앞으로 다른 분 만날 경우에는 저를 존칭으로 대하시도록 부탁 드리려고 해요.^^ 아줌마라고 부르는건 사실...안 좋죠. ㅋ
요양보호사 선생님 이라고 불러 달라고 하세요
어디가나 같으니유 ㅜㅜ
센터에서 요양선생님이라 부르라고 말씀 안해 주시라요 불케하시면 센터에 건이하세요
저는 선생님이란 호칭이 제가 불편해서 요양사님~~이라고 부르라고 말씀드려요.

가르치긴하는데. 그래도 아줌마로부르시는집이대부분입니다. 조금젊으신분은선생님이라하는데.그외는모두아줌마. 저는.오전오후하는데. 오전은선생님. 오후는여사님이라합니다

보호자들은 여사님 어르신은. 아지매

선생님요~~

정해진호칭입니다 자격증으로 인해불러진 선생님입니다센타에서 정해줘야하는 일이랍니다 저희엄마도 제가 학교선생님만 부르는호칭이아니라 지금은 통상으로부르는 호칭이라고 이해시켰어요 센타사회복지사 한달에한번올때 슬쩍운뜨세요 사호복지사 말은 잘들어요 토요일마다가는 할머니 가아니라 어르신 저에게는선생님 부릅니다

남어르신은호칭안쓰시구~여어르신은 말씀가능하실때에 딸이였으면좋겠다하셨어요.보호자는 당연이 요양보호사님하구요.저희아버지께서는 언어순환이잘알돼세요.가르쳐드려두 아줌마? ..요양쌤연세가계셔서더그러시는것같은느낌입니다.
아줌마 아니고 교육 받고 국가 자격증 받은 요양보호사 선생님 이라고 불러 달라고 하세요 성씨를 따라 이선생님 박 선생님 이렇게 부르시라고 주입 시키세요 아줌마는 파출부가 아줌마라고~~~ 하세요
나이가 어찌 되실까요.저도 첨이라서 궁금해지네요
집안 청소 세탁 설겆이등 가사일을 도와드리다보니 옛날 가정부 두셨던분들이 좀 아줌마라고 부르시는 경향이 많은것 같아요 보호사님이라 불러 주세요 부탁드렸습니다ㅎㅎ
그래서 공단에서 대상자보호자 교육이 있었는대 지금은 없나요 호칭과 요양셈들이 이러이러 하는일 하는거라고 요즘 도움이분들께도 아줌마라 안해요 보통은 이모님 이라하죠 바로잡아야 한다봅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나라에서 준 국가자격증 이므로 요양선생님이라 부르시라 하고 TV 광고에서도 아줌마NO,이모NO,어르신 돌봐드리는 국가에서 인정한 요양선생님이라 부르셔야 한다고 인식시켜드리세요. 대상자분은 어르신, 우리를 부르실땐 선생님 또는 요양선생님이라 부르셔야 우리가 어르신돌보는 일에 자부심을 느껴서 열심히 일할수 있다고 인식시켜드리는게 우리일입니다.
애기엄마라고 부르시는 분도 계셨고 언니야 라고 부르시는 어르신도 계셨습니다~^^;;
수급자들의. 만국공통어 아줌마~~~ 그것밬에 모르나봅니다. 그리부르는데.더이상 뭘바라겠읍니까? 선생님.아님 보호사 라고 호칭 예기해도 언제나. 아줌마~~
3년을 한결같이 "어이. 거기." 이러셔요. 안변하시는 어르신들. 그나마 선생님 이라고 간혹 하시는 어르신들은 몇없으시죠. 안되요.안되.아이구 아무리 반복적으로 말씀드려도 안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