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서 할일만해야하나봐요 열개를하다가 아홉개하면 서운해하고 바라고 그래서 일을찾아서하지않습니다

앉아있는걸 안좋아하드라구요
저도 앉아있는거싫어하는어르신 계셨는데 한달정도후 관뒀습니다 앉아있는걸 싫어라하시는 어르신은 답이없긴해요ㅠ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아나봐요

힘네세요.

동감합니다
저도 지금 학원다니고 있는데. 걱정이. 되네요
본인 하기 나름 입니다 뭐든지 힘내세요 홧팅

서로 매너만지키고 너무 잘 하려하면 서로 급방 지칩니다.
교육받은 대로만 어르신 케어 하세요 선을 지키시라는 말이에요 물론 마음은 어르신 위하는 마음 가짐 하고요 항상 문제는 요양보호사도 보호자도 대상자도 선을 넘어서 생기는거 같아요 요양보호사님들 선을 지키세요

눈치를주세요 나중에 이거는 요양보호사가 하는일이 아니라고해도 안통하시네요

이해합니다 저도 날이 갈수록 요구가 많아집니다 선을 지키면 법을 지키는 답답한 사람이라고 흉을 보시네요 센터를 옮기려고 생각중입니다 주위에 좋은분들도 계신것 같아요

맞아요 하는게 아니라고하면 어떻게 그렇게만 하냐고 보호자 어르신도 그렇게 이야기하드라구요

옮기세요 좋은분들도 있어요 센터도 있구요

동감입니다더많이바랍니다
주간보호 센타 가세요

주간센타는어르신들태워서출퇴근해야된다는데요

운전을해야되서 그것때매 못할꺼같아요
운전 말고 동승 하는 곳도 있어요 기사 따로 입니다

마음과정성 다 좋아요 하지만 해줄수록 더부려먹을려고해요 선이란게 어렵지만 아닌건 안닙니다 하니님이 요보사하는일에대해서 옳은 말씀많이하시는데. 그. 말씀이 항상옳습니다
처음에 센터에서 보호자와 어르신이 요양보호사의 업무 읽어보고 종이서류에 사인받고 보호자와 어르신이 시키면 안되는 일들 종이서류를 읽고 사인받고 그후에 요양보호사가 투입되어야 트러블이 안날거같아요 센터에서 이런 절차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절차가 없으니 보호자와 대상자가 요양보호사에게 어르신 케어 이외의 일들을 자꾸 요구하는거에요
그렇죠
당연히 할일은 해야죠 이것저것 다 따지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기본을 지키며 해야죠
맞아요 저도 너무 열심히하다 오른손 팔꿈치 힘줄 부분 끊어져서 몇달간 돈 쏟아붓고 무척 고생했네요 어리석었어요

ㅜ.ㅜ

저도 하도 걸레질과반찬하느라 손목의인대가 나갔다고하네요. 침을 맞아도 안나요. 엑스레이을 찍어봐야겠어요. 친구는 MRI까지 찍었다고하더라구요. 저도 어깨 손목 안아픈데가 없네요,

잘하면 처음엔 만족하지만 갈수록 바라는게 더 많아지죠 사람욕심은 끝이 안보이죠 중간만 하게요~~

저도 말씀드렸어요. 요양보호사가 파출부는 아니라고요. 하루에 5가지 반찬을하라는거예요. 처음에 몇번은 해드렸어요. 그것도 한끼먹을꺼 꼬딱지만큼하라고 그래도 저희들도 두번세번은 먹잖아요. 반찬 많이한다고 매번반찬을 다르게 드시고싶은거예요. 돈도 안쓰시면서 그렇게 잘사는집도아닌데~그래서 우리집하면서 조금씩 갔다드린게 습관이 되버렸죠. 당신들은 우리을 파출부로 착각하시는것같아요. 반찬해주고 집안청소해주고 빨래해주면 세시간 후딱가거든요. 센타는 몰라요. 노인네들 비위을 왜 못맞추냐고 하네요. 휴~~다 때려치고싶어요.그중에 마음 좋으시고 이해심있으신분도 계시죠. 다 나쁜것만 있는건 아니죠. 아무튼 요보사일하기 힘드네요.스트레스도 많고~~
절대로 음식 반찬 집에서 퍼나르면 안됩니다 먹고 어르신 탈나면 요양보호사 책임 이에요
저도 몇번 먹을거 갖다드렸더니 나중엔 손만 보시더라구요

선을 지키면서 하세요 잘하려고 하지마세요 저도 요보사 하다가 다른일해요 파출부취급 앞에사람과 비교대상 재가 다니시는분들도 정도를 지키세요 다음분들이 힘들어져요 결국은 돌아서 내게로와요
저도 어르신 잘해드리긴하지만 대놓고 반찬이나 생필품사야되요하면서 말씀드립니다 당연하다는듯이 몇번하니까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시더라고요 그만두면되지뭐하고 약간 베짱튕기듯이 그렇다고 예의에 어긋나지않게 말씀해보세요

나도재가하는데 작년 어떤 남자어르신73셰인데 1달햇는데 내가가면 말한마디안하고 인사해도받지않고 그래도계속다녓는데 그만두라고햇어요 올해 여러명중 내가 말없어서좋다고 또 찾아오라고해서 일하는데 나는김치담그기싫은데 한달 70만원 나오고기초수급자 집도$H에서대출받아 전세살아요 한달에 70씩나오니까김치도 사고 반찬도 고등어 칼치 가자미만 사서구워줄까요?나는 나물반찬 잘하지도못해요 그리고 계속 지난 1년동안 다녓던요양샘 욕을 합니다이사람은이래서싫고 저사람은저래서싫고 ㅡ나도 오래못다니겟죠? 그만둘생각하고 일하고잇어요
저도 1년넘게 다녔던데서 버티다가 결국 그만뒀어요 92세 여어르신이 너무 앞전 요양보호사 흉보고 이웃노인들 욕을 집이 떠나가라 소리지르며 들어보지도 못한 욕을 해요 매일 같은 소리를 한시간넘게 얘기하시니 이러다 내가 스트레스받아 병걸리겠다싶더라구요
만났다 헤어졌다 무한반복입니다 좋은분이면 잘 챙겨드리고 오래오래 다니세요 괴롭히거나 아니다싶으면 바로 그만두셔야해요 씁쓸하다는 생각마세요 인연이 거기까지입니다 기본을 지키시는 어르신 보호자분 만날때까지 시간이 걸리긴합니다 지금은 좋은어르신이라 서로 배려하면서 근무하고 있어요 힘들게 견디지마세요 몸만 아픕니다 병원비가 더 나가요

어느썬터는운전자가사고났는데운전자보고150을달라고하더랍니다ᆢ저는운던하러송영담당으로간다니께집에돈못가져오겄다ᆢ하면서가지말라하더이다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