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양보호사 자격증딴다면....재가는 못하겠네요 ㅜㅜ 좋으신분들도 많긴하겠죠?. 요즘은 운전하는지 유무와 태워서 어디 다니라는 말을 많이한다고... 가끔 구하는 내용에 차량필수도 있더라구요. 요양보호사는 자차로 사람을 태워서 병원 못다닌다고 알고있는데....
차랑잇으면 좋아합니다 우대ㅋㅋ 병원테워다 주지 어디가자면 태워다 주조 차잇으면 요양사 우대합니다 ㅋㅋ 어르신들이제 요양사들 적은돈 벌면서 차로 모셔야 우대

사고나면 덤탱인데... 전 끝까지 안태워드릴거같아서 ㅋㅋㅋ 아 이럼 봉사정신이 부족인가요 ㅜㅜ. 참 극한중에 하나인거같아요
비위마출수밖에 없어요 ㅋㅋ 직장생활 편하게하려면

쌤차에 대상자 모시고 병원가심안됩니다 센터서 공지 햇을텐데요 ᆢ 우찌 그리천진 하신지 ᆢ
그런 일 있으시면 속상하시겠다 그래도 파이팅 허세요
재가 가실때는 가방은 가지고 다니지 마세요
그런가봐요^^난 큰방가방을 좋아해서 큰가방을 메고 다녓는데 ㅎㅎ 자꾸 가방에 신경을 쓰더라고요 그래서 그후 돈지갑만
택시 이용하세요 괜히 모시고 다니다 다치면 책임은 요양사에게 있으니까요
그러게 의심 하시는분은 결국 안좋게 끝나게됨답니다 기회봐서 정리하는게 맞습니다 나중에 상처받고 후해하게 됨니다
그만두엇조 어르신 성격이 불이라 버럭버럭 넘 쪽팔러서 여기도 직장이라고 ㅎ괴롭힘이 심해요^^ 직장내 괴롭힘이거이거 신고 대상입니다 신고 해야합니다 직장내 괴롭힘!
요양사님들 일하시다 어르신이나 보호자들이 괴롭히면? 갑질로 신고 하세요 충분이 갑질이 된답니다 Ai말 기관에 신고 하셔요

요양보호사의 현실이네요 열매님 참 재미있게 쓰셨어요 잠시나마 웃었어요 목욕탕은 안가는걸로 알고 있어요 요양보호사 차는 안타는걸로 알고 있는데센터에서는 당연히 하는것으로 얘기합니다
감사합니다^^
저 30 년전 시터교육 중 원장 경험이라는데~~ 6살 아이가 아줌마 가방에 뭐 넣어간거 아니죠?? 하더래요 부모에게 아이가 똑똑한데 너무 넘쳐서 제가 볼 수 가 없네요 하고 그만 두었다는!!!
자격증은 관대히 내주는데 보람차고 당당하게 일할 곳도 발 디딜 곳도 희망도 없다 느껴져 접었 습니다 가장 중요한 업무를 하는 전문직이면서 가장 취약한 행태가 다양하게 만연한 이상한 나라 입니다~~~씁쓸해... 너고 나고 늙어가고 죽어가는 가련한 인간이거늘~

저도 휠체어타시는 엄청 몸집이 크신 어르신인데 매일 산책에 매주 목욕2번 전신을 빡빡밀어 달래서 목욕때문에 조정이 안돼 22일까지만 하고 그만둘려구요 목욕차 부르던지 집으로 사람불러라하니 본인은 멀쩡한데 왜그런 사람부르냐고...하반신을 못쓰시면서.. 참... 그게 뭐가 힘들어서 못하냐... 라고 하시는데 전 체력도 딸리고 힘들다하니 요보사들 욕을 얼마나 해대는지 ㅎㅎ 멍청하고 못배워 먹은것들이 많다느니 도둑ㄴ ㅕㄴ들 이라느니 대놓고 말은 못하고 그렇게 빗대어 해대는대 이걸참고 할필요 없겟더라구요 말없이 그만두고 나와버려서 사람구하는대 고생해보라할려구요 사람구하는건 센터 몫이니 알아서들 하겟죠
때미는것은 요양보호사 업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