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작해보세요 아주힘든집 말이안되는집이면 못하겠다하고,다른집 해달라하세요.생각보다 좋은 어르신들도많아요. 도전을응원합니다
나이대가 어떻게 되는지 몰라도60 안됐으면 다른일 하라하고 싶어요 별에별일 다 격어요 상처 받을수도 있고~~

쉬운돈없죠

요양슈퍼맨 님말씀에 한표

환영합니다~^^

(환영해요)

처음에는 실수도 많고 쉽지않은 일이예요 경험을 쌓으면 내공이 생겨 해볼만 합니다

조금 젊은 40~50대 초라면 생활지원사 나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따서 일해보라고권하고 싶네요 요양사는 한마디로 똥.오줌 치워주라고 있는 거 랍니다 재가 도 힘듭니다 ㅠ 청소ㆍ요리 ㆍ온갖 잡심부름 ㆍ병원동행ㆍ수급자보호자 들 눈치 ㆍ갑질 장난 아닙니다ㅠ 그러나 복지사 는 대우 받고 복잡한 잡일 은 없으며 컴터 활용 을 잘하면 되니 훨 낫습니다 조금 어렵더라도 복지사 취업 적극 추천요%_65세 이후가 아니라면 적극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