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처음에그렇게시작했는데 지금은 할머니께서 손주처럼생각해주시며 잘챙겨주세요~ 가면 저도편하고 안오면보고싶어하세요~화이팅입니다~
저도 늦게나마 자격증 획득하고 생각 중입니다 할까 말까 고민 엄청되네요
어르신이 생활하시는데 불편함이없게 해드린다는 생각하면은 맘이 좀났더라구요 화이팅하세요
어떤날은 얄밉고 어떤날은 안쓰럽고 반복에 연속입니다 그러나 나날이 좋아지심에 뿌듯함을 느끼고 내스스로를 다잡아봅니다~^^

공감돼요 ㅠㅠ
이러한 공감이 제게는 또 힘이됩니당
공감 백배

저도 그래요^^
맞자요 우리 요양사 일이 모두 그런것 갔아요
저두요 제가 삼년하구 요양원 에서 일한지 4개월 되었는되요 쌤들하구 성격이 안맞자서 힘드렀는되. 쫌 성격을 맞처가니까 그런되로 재미도있구 화나는 일도 있어요 그런되 어르신들 보구 웃게 됩니당. 그래서 견딜수 있는것 갔아요
늘 좋은맘 좋은관계로 잘 지내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