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원해요) 수고가 많으시네요 저는 재가3주하다가내일부터요양원 출근합니다 괜시리 걱정이 되네요 초보라서..... 팁좀주세용~~~
새로운일은 항상 긴장되고 힘들죠 시작이 반이에요 응원합니다
수고하셔요
파주시 요양원 근무하기 좋은곳 있을까요??
그렇지요. 일요일은 목욕ㆍ프로그램이 없어서ᆢ저는 퐁당당 으로 근무하는데 주말에 근무면 좀 편하드라구요. 저뿐만이 아니군요. 이런 날도 있어야쥬ᆢ모두 모두 건강 잘 챙기시고ᆢ돈 벌어야쥬 화이팅 해요.
혹시 어디요양원인가요? 퐁당당 관싱이 있어서요
중산마을 일산 연세요양원 입니다.
네 감사합니다
요양병원가면 그 특유의 냄새는 멀까요?
어르신 특유의 냄새? 뭐랄까 예를들면 암내?? 같은 냄새와 환기 부족으로 소ㆍ대변 냄새ᆢ등등의 복합적 냄새 같아요. 제 생각으로
아마 노인 특유의 냄새하고 똥오줌냄새가 복합적으로 섞여 별로 좋지않은 냄새가 나는것 같아요

저는 주간보호 요양원 못해유 밥도 못먹고기저귀도 못갈아요 비우가 약해서리 그래서 제가만 골라서 다녀요^^
저두요~요양원은 기저귀땜시...하시는분들 대단하십니다

제가 하는데도 집에가면 저한데 냄새난다고 딸이 그래요 뭐라고 말할수 없는 냄새가 난다해서 일하고 막바로 누구 만나면 신경쓰여요

(수고했어요)

저는 니이 76세인데 요양보호사일 이너무 재미 있어요 내나이 어디서 일하겠어요 하루 하루 너무즐겁게 일하고 있어요
(응원해요)
대상자를 잘 만나셔서 그런거에요 . 인복이있어신가봅니다
셈대단들하십니다 응원합니다

76세~와. 전그때까지 못해요 여기저기 아프고 좀놀다 하늘 나라가야죠 아프면 놀지도 못하고 재미게 살다갈거예요 ~
노는분보면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