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아요) 좋은일 하시네요 도움받지 않고는 일상이 힘든 파킨슨이죠 누군가는 해야할일 자식들도 못하는 일을 내가 도운다는 보람도 있답니다 건강챙기면서 케어하세요 복 받으실겁니다!!!!
쉽진 않지만 어르신보고 꾸준히 오고있어요~
고생. 많으십니다. 존경해요~근데 두잔. 넘 마니드심 ㅋㅋ
한잔은 다른사람 줄거에요~ ㅎ
수고 많으세요 저는 4급 이하는 자신이 없어요 비위가 약해서 우리 지역에 1등급 50초반 와상 환자가 있는데 구하지 못하고 계속 급구로 올라 오는데 안타깝네요 기도 밖에 해줄게 없어서 ~
파킨슨은 4급부터 시작이라고 하네요~ 등급받으신것도 파킨슨 판정이셔서
아 파킨슨병 검색 하니까 등급이 또 따로 있네요 1~4 등급 일반등급하고 반대 네요 갈수록 고위험
네 맞습니다~
1등급 와상 이시면ㅠ 안타깝지만 시설가셔야 하는게 아닐 런지요.

5개월 들어가는데 2주전에 요양원가셨네요 파킨슨 으로. 혼자계시다가. 넘어지셔서 예의 바르시고 선생님이라 불러주시고 꼭 고맙다고 말씀해주시고 우리어르신만같으면 일 할만하지요. 지금도 전화 올것만같고. 보고싶기도 하답니다
일도 그렇지만 존중해주시는 어르신은 정이 가지요?

나이불문하고 넘시원한음료는 삼가하심이 좋을듲합니다.
오늘은 아이스가 먹고 싶어서요~
(좋아요) 어떤 맘으로 일하는것도 넘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물론 대상자도 중요하구요 너무 멋지십니다~~ 홧팅입니다!!
무념무상이 점점 되어가는거 같아요~ 3년쯤 하다보니~

네.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두 파킨슨환자 돌보다 급격하게 안좋아지시더니 결국 돌아가셨어요. 한동안 힘들더라고요~~
네 첫번째 어르신도 파킨슨 이셨는데 돌아가셨어요. 저도 그때 좀 힘들었죠ㅠ

존경합니다 저는 할 자신이없네요 반성하고갑니다
그냥 해보고 결정하자 시작한게 3년째 하고 있네요~

저두요 지금 시험을 앞두고 있는데 공부하면 할수록 ㅜ 여기들어와서 님들 글을 읽으면서 다들 보살님이시구나 하며 읽고 있습니다 다들 정말 대단하신거 같아요

파킨슨이라두 신체를못쓰시면등급신청하시면됍니다.센타에 말씀하시면 상태기록지,공단방문오시구,2주후면등급나오더라구요.저두처음에는 3등급.2,1등급돼셨어요.1년에1번신청가능한데~어르신들은상태가급격떨어지셔서 입원하셨다가 퇴원하신거면6개월후에가능해요.저두3등급때,죽긇여서 입에넣어드리다 신청넣었어요.2등급바로나오시고,앉는것조차힘들어하셔서 1등급신청했네요.센타말씀하시면조율해주실꺼에요~애많이들쓰십니다.
이번에 심사들어갔다고 하시니 기다려봐야죠. 등급올리는게 쉽진 않다네요.

그러지요~못걸으신다.혼자거동못하신다.신체결함많이보세요.
등급신청후 다시 신청은 6개월 지나면 등급신청 가능 합니다 제가 돌보시던 어르신도 4등급 에서 3등급 판정 받으시고 4개월후 낙상으로 급격히 떨어지셔서 침상 생활 하시면서 연아곤란까지 오셔서 다시 신청하니 6개월이 넘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결국은 지난 1일 날 하늘 나라 가셨지만 3년간 모녀처럼 지내시던 분인데 많이 보고 싶고 그립네요 ㅠㅠ

저도 4등급 파킨슨이신데 나름 심하지는 않아요 지팡이는 의지하지만 그래도 잘걷고 근육이 자꾸 빠진다고 우울해 하지만 보기에 그리 심각하지도 않아요 많이 배우신분이라 경우바르시고 늘 존중해주십니다
네 그런거 같아요~

파킨슨은 장애등급 받지않나요? 4년 일했는데 대상자가돌아가셔서 요보사 시험보구 자격증 기다리고 있슴니다 뇌병변으로 등급 나오더라구요
저희신랑 파킨슨병 1년차입니다ㅠ 걱정되네요
주여 도우소서 신속하게 힘내세요

우리 어르신보니 등급나오세요
아직은 활동가능해서 저희는 아직입니다
다들 대단하세요 만이 배우겠습니다 😀
그런것같아요 첫어르신 성심껏 잘해오다가 엉뚱하게 오해받아서5개월하고 그만뒀네요 갑자기 자신없어지더라구요 처음이라서 그렀겠지요 선생님들 올하루도 화이팅 하시길~~~
(수고했어요)
저는 파킨슨 할머니 2주만에 입원하셔서 오래 못했어요. 질문하나.. 화장실에서 소변 실금때매 냄새나는건 어케 없애나요? 변기를 닦긴 하지만 가기전에 지리셔서 냄새가.. 선배요보사님들 팁 공유해주세요

락스에 삼푸섞어 닦음되세요
아.. 글쿤요 감사합니다

네~신체에 문제가생겨서 심할경우돼기두하더라구요.저두그케이스였네요.
대단한분들 많으신거같아요 전아직비위 아니냄새에 민감해서 기저귀케어는못할거같아요 오늘도 힘내시고 홧팅
저도요

일년전쯤 좀 할만하다싶으면 병원 입원하시고 좀 할만하다싶으면 돌아가시고,,, 요양원 들어갔다가 텃새에 질려나오고 대체 어떻게 살아야하나요ㅠ 혼자라서 생활비는 필요하고 지치네요 우울해요

어르신들건강은하루가틀리셔서~저두3등급어르신한분들어갔다가 2,1등급돼시는게 너무빨리진행돼더라구~부부케어들어가게두돼구요.형편상두분이라 병원못모시는형편이여서 쭉가구있네요.만약병원입원하셨으면 저두1년하구못했을꺼에요.힘내시구,나이,신체적으로 조금이라두 건강하신어르신케어하시는게어떨까싶네요.
저는 얼마전 3등급에서 2등급 기저귀케어 하는 15년차 요양사 입니다. 어르신 케어 해 드리는게 힘드시죠? 그래도 우리 마음 고운 쌤들이 있어 어르신들도 기대고 의지하고 자식들보다 더 믿음 주는 어르신들도 많으니 힘내세요. 오늘도 화이팅! 저는 참고로 한달 내내 쉬는날 없이 방문케어 합니다.

저두한달에 2번.1번.한달쭉하구있어요.보호자께서 일요일일을하시는날이많아서~와상환자는 기저귀,자세변형이제일중요한것같아요.파이팅해요~^^
요양보호사님들 모두 천사라 생각해요 봉사정신이 있어야 하는 일 인듯 해요 정말존중해요 저도 일하면서 몇번 그만두고싶은 위기가 많았지만 대상자분이 저보고 하느님께서 천사를 보내주셨다고 예쁜말씀에 힘이났었어요 작년 12월에 소천하셨으나 생각이 날때가 많아요 저도 언젠가 보호사님 과 함께 하는 그날이 오면 힘이되시는 말 자주 해드릴꺼예요 (인권존중) 요양사 일은 1년반 했어요 어르신들께 많은걸 배우기도하고 사랑도 많이주고받고 그랬기에 서로가 잘 지냈던거 같아요 힘든일도 있었지만지나가는 구름이라생각하며 위기를 지내고 잠시 쉬며 많은 생각이들더군요 보호사님 모두 건강 챙기시구요 매일 복 많이 받으세요

전1등급 파킨슨요 이제 2년 꽉채웠는데 3등급에서 시작해 1등급 받으시고 누워계세요 기저귀케어해요 몸이 다 굳어서 손가락조차도 못 움직이세요 성격은 굉장하신데 처음엔 몇번 그만두려다 제 자신과 우리어르신 천국보내드리기로 약속하고 재미나게 지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