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내세요 🍀
감사합니다 6시35분에 출근했었는데 오늘은 8년만에 모처럼에 여유를 부려봅니다
출근이 빠르시네요 저도 도전 해볼려고요

고생 많이하셨어요,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여자어르신이 치매2등급이라 소대변을 시작부터 어제까지 케어한거죠
저도 여자 어르신 오등급인데 대소변 케어합니다 등급신청해서 기다리고 있는중이구요 제가 조금 내려놓으니 어찌보면 저를 위한 내려놓음이죠 모두 화이팅 해요~♡ 맘이 편해요
그래요 우리도 그렇게 안된다는 보장없고 얼마남지않은 미래라고 봐야죠
요양보호사님 저는 시작한지 한달도 안됫는데 모든분들 고생이 많으시네요 선생님들 존경합니다 ^^
감사합니다 요보사님 모두 홧팅입니다 오늘부터 2시간 근무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열정과 사랑으로 삶을 살아가시는 마음이 느껴지집니다 대단하십니다* 저는3개월이 한계던데요. 요양사 케어해드리는 일이 한마디로애매모호함3시간이지만 정신적 인 노동이 많이 소모시키는. 진심 마음으로 하니 좋아는 하시는데 3시간에 발목잡혀있는 시간이 아깝더라구요~그래서 다른일하다. 저도이제 나이가 60대중반되고 해서 다시 시작1개월되었습니다. 이렇게 훌륭하게 해가시는 여러선생님들의 고충 공감이 됩니다~ 육체적 정신적으로 아프신 연로하신분들 이라 오롯이 케어해드리는 요양사의 마음이 많이 무겁게 느껴짐을 실감합니다.프로정신을 키워가야하겠습니다. 보람있는 일이나 현실은 전혀 그렇지 못함 이렇게 소통의 공간이 있어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때로는 속상하고 안타깝고 그런일상들이 반복되는 직업이 우리요보사죠 감사합니다
수고하셨네요 쉬는동안 본인 건강도 잘 챙기시길요
네 감사합니다

이별은.....어떤이별언간에.... 슬프죠.... 수고하셨고. 그어르신들 그곳에서도 사랑이님 같은 요보사님 만나시길..
감사합니다 잘계셔야 할텐데 의사소통1도 안되고 가족도 전혀 기억못하시는데 제 이름만 기억하시는 분이거든요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어르신께서 시설입소하셨다니 안타깝겠군요. 가는세월을 막을 수는 없겠죠. 그동안 고생하신 댓가로 장기휴가 간다는 맘으로 좀 푸~욱 쉬시며 지내시길 바랍니다. 여담으로 그 유명한 58년 개띠시군요? 최고이십니다~~ 👍👍👍
감사합니다 58년생이다보니 저도 국가가 인정하는 어르신이랍니다 ㅎㅎ
대단하세요 고생하셨어요
감사합니다
난 왜 울컥하지요 그동안 애 많이 쓰셨어요 항상 행복.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대단하셔요~~
아닙니다 울요보사 쌤들 모두 사랑이 많으신분들이죠

고생하셨어요 어르신도 마음 아실겁니다
감사합니다
대단하시네요!~^^
아닙니다 울쌤들 다 하시는 일인데요 뭐
애많이 쓰시고 수고 하셨습니다 사랑도 많으신 분이네요 늘 행복하세요
네 감사합니다 행복하시길요

참대단하십니다.
저두 재가는 했었는데요 한집에서. 길게하시는쌤님 존경합니다 대단하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