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고 그많은일을 어떻게 참고하셨을까요 그마음까지몰라주고 당연하다는듯 받아드리는 보호자분 허탈하네요 돈도 좋지만 우선은 내건강입니다 내가있어야 모든것이있는겄입니다 수고하셨읍니다

무지해서 그랬지요~댓글 감사합니다
정말로 고생하셨네요 본인의 희생정신이 없으면 중증환자케어도 못합니다 진짜로 대단하십니다 다만 보호자분들의 생각차이에서 요보샘들이 마음고생 많이 하십니다

희생정신하난 끝내주는데제 살 깎아 먹는거더라고요 ㅎ
맛습니다 참 힘들데 연결되었는데 보호자까지 바닥이네요
고생했어요 다음에는 좀 편한분 만나시길ᆢ

육체적으론 편한분 만났어요 ~댓글 감사합니다

진짜보호자들의무지가우릴더힘들게해요.지들못하는걸해주면감사해하다가도조금만지들맘에안들면인상부터달라져선진짜콧구멍이두개라숨을쉬네요.

ㅎ 여기 오셔서 구멍하나 더 만들어 더 크게 숨 쉬며 살자구요 댓글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어요.앞으론어떤곳을라시든이까짓거하시겠어요.화이팅하세요!!!

뱃짱이 두둑해졌지만 말로 상처 받는건 아직 ㅎ 적응중입니다 하하~ 댓글 감사합니다
싸게님의 말씀이 맞아 그냥 가정부보다 더해요 그저 숨쉬고 삽니다

같이 힘내요 ~~ 댓글 감사합니다
잘하셨어요 환자돌보다가 지신이 아파요 그렇다고 시급제이고 보람도없이. 나중엔. 맘에상처도 입어요 ㅠ

네~응원의 말씀 감사합니다
그동안 참 고생 많으셨네요 ㅠ 이게 참,,,지금 보호사님처럼 성심성의껏 잘 보살펴 드린걸 너무 당연시 여기는데서 오는 피차간의 생각이고 선생님 다음으로 어떤 선생님이 와도 다 마음에 안들겁니다 결국 마음으로 보살핀 필요이상의 행동들이 그 다음분에게도 그리 해주길 바라며 결국 보호사가 마치 그 집에 가정부처럼 여기게 되는 또 하나의 우리의 발등찍음의 연속이 되는 겁니다 앞으로 어딜 가시더라도 이런 대접은 받지 않게되길 바라며, 너무 필요이상으로 헌신하려 하지 마세요 그거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요 우리 할 일만 딱 하면 됩니다
우리 센타에서는 너무 잘 하려고 하지 마세요~~라며선생님들께 날마다 고지시킵니다

그러게요 저 다음으로 오신분께 인수인계 할때 그 선생님께서 그러시더라고요 지금껏 본인이 한 일은 일도 아니라고 저보고 잘 가르친다고 제게 인계 받을때 전에 계신요양사님이 할것없다 배울것도 없다 잘 안 가르쳐 주셔서 제가 나올땐 하나에서 열까지 다 가르쳐 드리고 나왔거든요 후임으로 오신쌤이 "목욕은 본인 말고 부르면 안되겠냐고 하셔서 ...아마도 보호자님께서 목욕 시키실것 같았거든요 추후 센터장님께서 연락오셔서 제게 보호자님께서 찾으신다길래 일하고 있다고 끊었어요 지금은 쌤 말씀처럼 안합니다 ㅎ
수고하셨어요~맘이 이쁘셔요

댓글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보내세요 ~

알아주라고 하는건 아니지만 내몸 희생하면서. 까지 할필요없다고봅니다. 해줄수록 더바라더라고요 경험입니다

그 경험으로 더 단단해지고 있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정말 여기올라온글들 접하다보면 전 너무 좋은분들만나 즐겁게일하고있다는걸 느낍니다 쌤들 일단 저희몸부터 생각하시고 요양사들이 할일이아닌건 말씀드렸음합니다

네~지금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와~ 저 같음 진짜 못했을거예요. 대단하시고 수고하셨어요

그때는 그랬어요 ~지금은 못해요 정신력하나로 버텄어요 ^^댓글 감사합니다

글 속에서 쌤의 성품이 고스란히 배어있네요 대상자를 진심으로 온 정성을 다해서 케어해 드렸으니 앞으로는 축복만 받으실거에요. 그댁에선 세상 둘도 없는 쌤같은 아까운 인재를 놓친 걸 두고두고 후회할거 같네요.오늘 부처님 오신날~부처님의 가피를 받으시기를요~ 존경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머니에 관한것만 하시라~ 센터는 그렇게 말하죠 근데 과연그게 되던가요? 난 밭에따라가서 마늘 다캐고 대궁자르고 (어머니가 손에 힘이없어요)해서 베란다 늘어놓고하느라 3시간일자리인데 4시간넘게 하고왔는데 다음날 보호자왈 왜 청소를 안하고갔냐고? 오전시간 청소기 돌리고 닦고 다했다 했더니 마늘껍질이 여기저기 흘러있더라 기에 나 퇴근후 오후에 어머니 밭에 또가셔서 흘려놓은거다 했더니 '수고하셨다, 고맙다, 는 없고 "다음부턴 더 신경 써 주세요~ 랍니다 ㅋㅋ

요보사님들이 자기들 몸종취급을 하네요 차라리 다른일을 할수없나요.? 저도 따놓고.엄두가안나 묵혀두고 있는일인이라. 안타까워서요
밭에가서 일할 정도면 등급 취소 해야할 어머니네요 그리고 요양보호사가 왜 밭에가서 일을 돕고 있으세요? 시간 넘어서까지 ... 스스로 무덤파고 있자나요

그자나도 부처님 뵈러갑니다 제마음 더 내려놓기위해서 댓글 감사합니다

제가 댓글을 잘못 달아 죄송합니다 힘드셨구나 그 일은 요양사 일이 아닌데도 일꾼 취급을 ~~~ 아 ...바꿔야지 이런게 너무 싫다 너무싫어 우리도 세상을 바꿉시다 ~

대단들하십니다 그렇게 일하고 한달 500만원도. 부족하겠어요 차라리. 식당가서. 설거지라도. 하겠어요. 저라면....
요양보호사 시급 13,000원 이에요 저녁 식당 알바 시급 15000원 주는데도 있어요

맘은 천만원입니다 ㅎ 현실은 265였죠 ㅋㅋ
팽이돌듯 하루종일 수고하시는데 보호자들은 왜서 그렇게들 인정머리가 없는걸가요? 식사대접 못할망정 덤터기 씌울궁리만 하는지 대상자가 자식인성 제대로 가르치지 않은건지 그런집안은 그만두는게 맘 더 상하지 않는게 상책이네요.

이제와 얘기인데 비밀 ~쉿 제 김치 가져와 먹었어요 ㅠ 바브팅이 입니다
항상 느끼는게 너무 최선으로 다하려 하지 말고 딱 중간만큼만 해야한다를 느낍니다 그래야 본인도 안힘들고 상처도 안받고요 물론 어르신 케어할때 인간적인 마음은 갖고 일하고요 너무 잘하려고하면 탈이나는거 같아요 상처도 더 크게 받고요 다른 요양보호사를 위해서도 중간만큼만 합시다

암요 ~암요 댓글 감사합니다

대단하시네요~ 속도 상하셨을텐데~ 보호자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되는건데~~ 자기엄마돌봐드리는분 더 잘해주지는 못할망정 에구구 휴~~

읽는 내내 먹먹했어요. 이런 현실 이야기들이 자꾸 알려지고 목소리가 모여야 요양보호사 처우도 바뀐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몸과 마음 다 써가며 애쓰셨네요. 진심으로 고생 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