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재가로 했는데 늘 불안해요
저도 결정을 못내는 1인이지만 내딛고 어딘가 속해있다보면 고민하고 울다 웃다보니 어느순간 주위에 좋은사람들이하나둘 생기리란 믿음으로 늘 응원합니다.!!!!

난1년밖에안되서모르겠어요4등급어르신그집에는어르신케어가아니라청소부입니다

저도 오래전에 취득했었는데,하던일을 건강 때문에 휴식 기간을 가지다가,오전에 운동삼아 시작해보자고 출근한게 24년11월 8일이었어요.좋은 날,나빴던날,힘들었던 날,조금 편했던날을 지나서 돌아보니까~어느 새 일년하고도6개월이 되어 가네요.속상하고 힘들때마다 친정 어머니 생각하면서 나를 많이 다독이고 스스로에게 칭찬하면서 다니다 보니까,이젠 휴일날이 지루하기만 합니다.하나씩 채워가다 보면 나름 자존감도 높아지고 보람도 있어요.너무 두려워 마시고 도전해 보세요.내가 뭔가를 하지 않으면 결과도 없으니까요~ 캔디야 님께 지지와 응원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