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어르신댁에 처음갔을때는 개미가 온집안에 바글바글해서 소독약뿌리고 닥고닥고해서 개미 다없이해놓고 베란다나 주방등등깨끗이 닥아서 완전새집 만들어 놨는데 몰라주시고 저보고 이제 오지말라고 하시네요
저런분들은 보호사님다른분으로 교체해드리지말아야해요. 너무 고생하셨네요 ㅜ

넘 열심히 하셨는데 많이 속상하고 또 속상하시겠어요 그래서 요보쌤들 첨 부터 깨끗하게 안해요 하나 하나 천천히 정리해드리는걸로 알고있어요 오지마라는건 진짜 아닌것 같아요ㅜㅜ
속상하시겠어요ㅠㅠ 수십년 저만 예쁘다고 찾으셨던 친정고모님 결혼하고도 늘상 오갔는데 어느날 차갑게 다시는.오지말라고 차갑게 문전박대ㅠ지나고보니 치매초기 증세고 섬망증세였어요 너무 당황하지 마시고 보호자분께 말씀드려보세요ㅠ일시적일수 있습니다 97세 고모님 제가모시고와서 집근처 요양병원에 계십니다 어르신들은 감정기복이 심해지시더라구요ㅠ

요양2년차에 와상케어는 힘듭니다. 더군다나 바닥 생활은 더욱더... 섭섭하시더라도 그만두시는게 나을것 같네요. 선생님이 더 다칠 확률 매우 큽니다. 잘 생각하세요.
어머나!!!그렇게 돌봐드렸는데 왜 화를~ 아무나 할 수있는 일이 아닌데요~ 그런상태면 요양원 생활 하셔야~~복을 차신듯~~어르신이~수고하셨어요

맞아요 제가 식탁도없이 맨바닥에 않아서 밥떠먹이고 일어나면 허리가 너무아프고 목욕시키려고 화장실까지 엉덩이 안고밀고 가서 저혼자서 일으켜세우고 변에에앉혀놓목요시키고 했거든요 맨바닥에 누워계시고 기저귀 2번씩갈아 드리고나면 제가 허리가 나갈거 같았어요 어르신은 누워서 꼼짝도 안하시고요 정말진심으로 잘모셨는데요

옆으로돌려자리잡고 케어하세요.~

제가 어르신댁에 갔을때는 밥은 한번도 안드시고 미음만 드렸다고 하시는데 제가 정성껏 밥해서 반찬만들어서 챙겨먹였더니 밥은 저보다도 더많이드셨어요 혼자는 떠먹는것도 잊으셔서 제가 떠먹여드려야드셨어요

손움직이시면 시간이걸려도 떠서드시게해야해요.제가모시는 어르신이 수저안드시려 받아만드시더니 수저두못잡으시더라구요.손못움직이시다가 입두다물어버리셔서 소스통으로짜서 아가젖병에주듯이드리고있네요.

저도 떠드시라고 그냥차려만드리고 수저들게 해드려봤는데 1술드시고 그냥상미러 내셔서 제가 더드시라고 떠먹여드려요 떠먹여 드리면 한한그릇 반찬국 다 드셔요

힘드시게써요 화이팅 하세요 ~

매일 쓸고 닦고 깨끗히 해놔도 어느날 그만 둘 수도 있는 일터이기에 뼈갈아 넣으며 너무 잘 해 줄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맞는거같습니다 저도 이제은 구석구석 찿아서 닥고닥고 할필요가 없는거 같습니다

제가근무하는댁은 어르신은 89세 편마지 못걷고 누웠다 기대고 앉거나 밬에 못하시는데 40살 장애2급손자가 같이 살고있 는데는데 설명하려면 너무많아서요 어르신도 너무힘든데 같이사는 손자가 더 하는짖이 괴로워요 화장실변기 물도 절대 안내리고 변기뚜꺼도 안올리고 소변보고 다뛰고 냄새 엉망이네요 뭘먹으면 다쏙고 흘려놓고 정말 짜증나도 참고 했는데 이제는 못할거같아요

이런 글 보면 잘할려고 그렸다고 못하지도 않고 중간만 해야지 맘 가져요 상처만 남으니까

네 이제는 적당히만 해야겠어요

제가 더힘든건 같이 살고있는 39살 장애2급손자가있는데 화장실사용하면 물도 절대로 아래리고 변기투껑도 안올리고 서서 소변보고 변기가냄새나고 엉망이고 양치하고 치약도 엉망으로 묻혀놓고 완전 더러운짓만해요

따로케어드러가야지요.장애활동지원사님,요양보호사님.같은시간대에.안그러면 긴시간두분케어하는거더라구요.

요보사 언제짤릴지몰라요 너무 잘할려고 하지마세요. 잘해도 ,짤린답니다 고생하셨어요

음식을먹고 믹스커피을1루10잔정도는마시는데 방마닥이랑과자부스러기도 엉망으로 흘려놔서 치우고 닥아도 소용이 없어요

믹스커피그렇게드시면100%당이실텐데~거기에과자?~.에고~.미니청소기하나준비해달라하세요.옆에다놓으면 재미로하시는분두계시더라구요.조금이라두 움직이시기두하게돼구요.

선생님 건강 생각하셔서 그만두시는게 맞는거 같네요.더하시다가는 큰일나겠어요.

저도 뇌경색 2번 오고 족저금막까지 있써서 집안에서도 집팡이를 짚고 다녀요 요보사 선생님 들 글 읽어보면 참 속상해요 다 ! 그만 두라고만 하시니까요 .

1,2등급침상대여,욕창매트신청가능하구요.3등급어르신두 신쳉솟움직이시면 침상대여됍니다.저두모시는어르신들 바닥생활하셔서 센타에 얘기하구 침상2개신청해서 지금잘쓰구있네요.

침상을 놔둘때가 없어요 어르신이 물건을 못버리게 하시고 물건을많이 모아놔서 침대 식탁 둘곳이 없어요 그리고 침대을 싫어 하신다고 하구요

에고~바닥생활좋아하시던 어르신귀가입에걸리시던데~난감하시겠네요.누군가는 케어해드려야하는집인데~

센타에 말씀하셔서 침상들어오게 설득하라하세요.요보사선생들두안오신다고.바닥케어하시다 허리나가요.저두어르신입퇴원후 바닥에서 케어하다 갈비뼈쪽담이와서 2달고생했네요.
고생많으셔요 ᆢ아프시고 짜증나서한소리일거예요 본심은 아닌듯 ᆢ너무 힘든 대상자를 만난거같아요ᆢ
🥳읽으며 안되는데 큰일이네 했는데 잘되었어요 감사히 관두고🤭😁 그동안 고생하셨으니 편한곳으로👏
이런집은 다른사람 구하기도 힘들겠네요

이댁에 손자는 락스하나 사라고 해도 돈모아야된다고 하면서 안사주다가 2일후에 사가와요자기가먹는거는 너무많이사먹고 버리고 그래요
그만 두시고 다른곳 구하시면 그집보다 10배는 좋은집 가시겠네요 그만두고 그만두고 그러다보면 그집보다 좋은집 만날것같네요

보호자 아들님이 좀멀리 사는데 보호자 아들한테 문자 했더니 어머니가치매라서 좀 그런거같다고 이햇하시라고 쇠송하다고 문자왔네요 열심히 하시는거 다알고 있다면서요

넘 힘들게 하지 마시고 할수있는만큼만 하셔요 오래 하시려면 몸관리 하시면서 해야하지요

보호자님께 침상놓게 준비하라하시면돼겠네요.아니면일못하신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