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연 그러는데가있을지요 어떻하면 덜주려고 히는데 시간당주는곳도 왜 다른지 센터마다

보호자나수급자모두 꽁짜니까 부려먹을려고하겠지요. 돈준다면. 말도 안꺼낼겁니다. 아주 못된심보 들이지요

과연 샘들이 센터장한테 부당함을 얘기한반들 샘들을 이해하실까요~ 그만두라는 뉘앙스만 비출뻔~ 얼마든지 샘들은 구할수 있으니깐요~

썬터에서. 어른신 인권만 중요하고 보호사 인권은 중요치 않게 생각하는게 문제죠. 어르신 없으면 본인들 사업장이 어려우니까요. 슬픈 현실이죠

그 청소 어디까지인지 그 반찬 어디까지인지 그 빨래 어디까지인지 선 이라는게 없어요 예시)반찬을 만드는데 오이지가 먹고 싶다고 본인은 직접담가 먹는다고 오이 백개사다 절인다고 하심 어떻게 하실건지 ?? 대부분 어르신들이 그걸 원하시던데 ...
40분 이내의 간단한 오이무침 오이지 20개정도 절이는정도는 가능할수도
오이지 짜게 담그고 사과안했다고 짜증내시기에 앞치마벗고 나왔읍니다

잘하셨습니다 나같아도 그랬을겁니다
보호자가 열무김치 애기하길래 당당하게 김치는 안합니다 간단김치 정도만 한다고 했어요 따님이 엄마집에서 만들면 가져가려고 하길래 복지사가 메뉴얼도 어김서 해주는거래서 세시간이상 걸리는김치는 안하는거 아닌가요? 당당히 애기했어요 어른신케어말고 음식 하란건지? 어르신한테 애기함 간단김치만 가능하다고요 오이버무림정도 요양사는 딱 거기까지거든요

보호자가 열무김치를 사다주거나 만들어서 갖다주는거라 하세요
4일전 5등급 두달만에 그만두었내요 재가6년 근데 이번엔 그만두고나니 어르신 들이 무서어요 완전 만정떨어 집니다 ㅠ
맞아요 짱구님 언제든 트집잡아서 오지말라고 할수있으니 5급이라 혼자 거동하니깐 갑자기 마트가자고 비오는날 ㅎㅎ 센타서도 쉬운곳 아닌거 아셔서 좋은분좀 해달라하긴했는데

센터는 신경절대안쓰죠
어르신들은 많이 않드세요 반찬가계가 조금씩사서 드시는게 좋타고 하셔야해요
맞아요 해주면 더원해요
제생각에도 요양보호사를 무슨 파출부처럼부려먹고 최저인금 주는 나라 우리나라인거 같아서 슬프네요
저도 수급자지만 좀 그러네요 너무 무지한 사람들이 많네요 국가에서 도우미로 봉사 파견하신분들을 뭔가 모자람이 심한분들이 많아요 죄송합니다ㅡㅡ 여러분들의 수고를 헛되이 이용하려는 분들ᆢ 자격이 없는데 ᆢ 뭐라 말씀을 드려야 할지ᆢ 한심스럽네요 !

헨터장은 보호사를 위해 일안합니다 어르신. 떨어지면 헨터가 어려워지니까요. 희생은 요양보호사만 희생 당하죠

산후도우미는 가족이 많으면 일인당 하루 얼마씩 추가 되어서 계산 하든데 우린 왜 없는 걸까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