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덕분에 힘나요👏
네 ㅎㅎ 오늘도 힘내서 화이팅 합시다 ㅎㅎ

짝짝짝 화이팅입니다

(응원해요)
그러다 병나요.저도 오른팔이 저리고 손목도 아프고 엄지를 힘을 못주겠더라고요.물건을 잡을때마다 아픕니다.
요양보호사님을 부르세요 ㅎㅎ 그리고 몸이 부서져라 일하지 마시구 당연히 몸도 챙기고 정신건강도 챙기며 일하셔야죵

아무리 편하고 힘든일도 있지만 가끔 번아웃에 빠지기도 합니다ㆍ 저는 6년간 모신 어르신께서 오늘 요양병원에 들어가셨어요ㆍ96세 입니다ㆍ 비도오고 아침 소식받고 오전일 하고 있는대 손이 잡히질 않내요ㆍ 오후에 갔었어요ㆍ 비가 대신 말해주내요ㅠ
기운내세요
(감사해요) 저두...힘내요 정말 요보쌤들 대단해여
(감사해요) 비가 내리는 날 덕분에 오늘은 힘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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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알겠습니다 근데 온몸을 불태우라고 안했는데 님께선 🐕라서 다른사람의 글을 똑바로 못 보시고 🐕 소리로 들으셨나봐요 ㅎㅎ

본인이 글 쓰고도 모르나보네요 천년만년 불태우며 파출하세요 너님같은사람때문이 요보사처우개선안되여
저는 그럴께요 그런데 님은 뭐죠? 님 스스로가 포기하고 가면서 처우 개선? 필요할때 되면 해주죠 님 같은 사람을 보고 그럽니다 올바른 사람은 가는곳에서 덕 을 생각하지만 악 한 사람은 혜택을 받기만을 원한다네요 ㅎㅎ 딱 님이 하는 행동이네요 댓글 둘러보니 ㅎㅎ
그리고 불만이 있으면 정당하게 요구 하셔야지 그만두고 나왔다는 사람이 여기와서 다른 사람들 한테 성질만 부릴줄 아는 꼰대 입니다 ㅎ

내가 미친건가? 도무지 이상한인간들만 판치네
님이 이상한겁니다 ㅎ 비가오니까 님같은 분이 판을 치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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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천대 받을짓을 하셨나 보네요 파출부도 요양사도 열심히 하고 잘 하면 존경 받을수 있습니다 님은 그렇게 생각 하세요 난 개인적으로 요양보호사 좋아요 다른 사람의 마지막을 그래도 함께 해주는 직업 이니까 사람은 끝이 제일 중요한데 그 끝을 함께 해주니까 더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네네 이거 완전 간첩이네

너님 이겼다 많이많이 너님이 요양사중에 최고다 멋져부러
이거 저거는 물건한테 쓰는 말이고요 ㅎㅎ 님 말하는게 딱 님의 인격 수준이 보입니다 멀리 안나가니까 잘 가세요 ㅎㅎ 비가오니까 널 뛰는 사람이 많이 있네요 ㅎㅎ

비유도 참 기가 막힌다
네 고맙습니다 ㅎㅎ

츤데렐라 작동도안된다

뽕따님 제가올린 댓글 읽어보고 말 지껄이십쇼
ㅋㅋ 뭘 보라는건지 참

천대라? 뽕따님은 대우받으면서 일해서 불태우는겨? 어머 대단하시네요 아무리 열심히 마음으로해도 무시당해서 괴로워서 그런 말들하는 곳 그런데 우와 대우받는 요양사 창 만드세요 아~ 자괴감 쩐다
님은 못 받아보셔서 그런 사명감이 없구나 ㅎㅎ 인성이 이런데 무슨 ㅋㅋ 사명감이 있을까 그리고 무시를 많이 받으셨나봐요 남들이 무시를 못하게 하려면 님의 몸과 마음을 깨끗히 하시구 자기가 맡은 일을 잘 하면 누구도 무시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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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잘 알겠습니다 그런데 먼저 짤리신분이 할말은 아닌거 같네요 ㅎㅎ

난 대상자 러브콜 들어와도안가 대우? 난 팅기면서했어여 무시 용납못해 난 너님처럼 불 안태워 왜?? 나중에 알거다
러브콜이 왔는데 왜 안가셨을까? 팅기면서 했다는건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외면 했다고 인정하는건데 그 말인즉 본인이 하고 싶은 일만 했다는 소리고 그런거 보면 내 말이 다 맞는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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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지금 님이 하신 그런 행동 나중에 님도 그대로 받으시길 소원해 봅니다 사람은 마지막이 제일 중요한데 참으셨어야죠 나도 못참겠다 할때는 있지만 난 스스로 말 합니다 난 집에서 가족들에게 오늘 있었던 그런 서러움 힘듦을 이야기 하고 편들어주는 내 가족이 있어서 위안이 되지만 그 대상자님은 나에게 안하면 속으로 얼마나 참아야 하고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는 몸으로 얼마나 답답해 해야 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참고 있습니다

난 가족한테 일터 이야기안합니다 관종이네 뭐 추접스런이야길해요 똥치우고 뭐 등등등 이야기하면 가족들이 응원하던가요? 울 신랑는 어쩌다 괴로운 내모습보면서 당장 때려치우라고 가슴아파하던데 님이 불쌍하네요
님이 하기 싫은거 억지로 하는것 처럼 추접스럽게 이야기 하니 그렇죠 님은 꼭 님과 같은분과 사는거 같네요 우리 가족들은 남을 도와주고 살펴주는 일을 한다고 자랑스러워 하고 멋지다고 합니다 ㅎㅎ 님들 가족들은 님이 추접스럽게 이야기 했으니 요양보호사를 딱 그 수준으로 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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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본인의 말이 모든 요양사들의 기준이라고 생각하는 님도 참 불쌍 합니다

이제야봤네 너님꼬라지 요양보호사아니군 그걸가장한 복지사쯤되겠군 재수없어 술따는모습을 어유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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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님아 다른 사람 댓글도 좀 읽어보시고요 님은 그냥 내가 쓴 글이 싫어서 시비거는거로 보여요 비가와서 님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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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대표라고 하고 자기의 직업의 일에 다른이가 고마워 하지 않아서 도움이 필요한데 안가고 이분 케릭터는 나도 처음이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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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요 나도 나중에 늙고 힘이 없으면 요양이 필요할때 받아야죠 그때 같이 공감해 주고 도란도란 이야기 하면서 내가 가장 이상적으로 생각했던 대상자의 모습으로 나를 요양시켜주시는 분을 대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