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내세요!! 공감 또공감합니다.

공감합니다
노조 만듭시다.. 무엇이 잘못 되어도 한참 잘못 된거 같은데.. 청소 빨래 식사..거기다가 병원동행..기저귀케어..목욕..정서지원..소소한 일상생활들...치매케어까지.. 자식들도 매일 3시간씩 못 들여다 보며 못할일을 해 주면... 고맙다 수고한다..이런말보다..뭐가 잘못됐다라는 말이 많고 누구누구는 하며 비교하고. 맘에 안 들면 하루 아침에 바꿔달라하고.. 이게 무슨 나라에서 보내주는 가정부도 아니고 몸종 같은 생각에 하루에 12번넘게 때리치울까 회의가 옵니다 겨우 시급 받자고 이 짓을 해야하나 싶기도하고.. 무엇이 잘못 되어도 한참 잘못 됐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우리 쎔들 글 올라오는거 보면 2~3년요양사 근무 하신 쌤들 안당해본 쎔들 과연 몆이나 있을까요? 그래요 우리가 요양노조 만들어서 권리 찾읍시다 정말로

노조 찬성합니다 이렇게 떠들어봤자 소용없고 무슨 결단이있어야될거같습니다. 닉이하니라는분이 보건복지부 또청와대 홈페이지에 요보사에부당함에대해서 글 많이올려달라고, 하시더라고요
우리가 시작 합시다 댓글에 공감만 누르고 있으면 뭐하나요 소리을 냅시다 뭉칩시다 뜻맞는 분들 몇몆이라도 뭉쳐서 소리 냅시다 그려다보면 효흥하는분들이 생기겠지요 제발 합시다

동의 합니다 센터장들이 더 나쁨니다 이용해먹고 돈이나 제데로 줍니까?
똑같은맘에 공감또공감입니다!
어디서부터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분명 우리는 국가 자격증가지고 노동계약서 작성하는 근로자 입니다 부당한 대우에는 소리를 내야 합니다.. 아니면 계속 착취 당할겁니다..그것도 내 나라에서요. 의무도 정당한 대우를 받을때 요구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요양보호사가 그저 시간이 남아 돌아서 남는 노동력이 아니고 꼭 나라에서 필요로한 필수 인력이라는거 알려줘야합니다..
난이님 우리 뜻맞는분들이라도 한목소리 내고 뭉칩시다
우리 요양쌤들 뭐든 첫단추 끼우기 힘들어요 하지만 우리 다음후배들을 위해어 우리가 시작 합시다 뭉칩시다

미소님 어떻게 하는게좋을까요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제 번호 예요 010~9491~ 5285 채팅이 안되니 내일 통화 해요

4녀차 요보하지만 그동안, 당했던일들이 떠올라 화가납니다

저도 체팅이안되네요

센터에서 모든 시키세요ㅜ 하는 센터장~
법률적 자문이 필요한거 같습니다..법적으로 문제가 없다 하여도 어떻게 해야 이 부당한법에 맞 설수 있는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답답하네요.
채팅이 않돼내요 뜻있는 분들 끼리 일단 통화부터 합시다 010~9491~5285
아는분은 요양보호사하면서 너무너무 힘들고 아파서 병원다니며 한약먹고 버티기에 그만 하라고 했습니다 정말 센타에 말해도 통하지 않나 봅니다

(응원해요)

동참 합니다!! 노조 찬성
010~9491~5285 채팅이 안되요 제전번 남김니다 뜻있는 분들 연락 방법이 서로 전번 교환합시다 그다음단게는 통화후

저두 노조 찬성
010~ 9491~5285 제전번 남김니다 뭉칩시다 이방은채팅이 않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