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개월차 모르는것이 많은데 많이 배우고 갑니다
참 공감가는 글이네요 ㅎ 저는 오늘은 포도 알솎기 하러갑니다 빨간날은 알바두 하거든요 . 요양사님들 고생 많으시죠 화이팅입니다 .

좋은 말씀 공감합니다
제가 요양원 요양보호사일을 가면서 느낀점은 예를들어 25인 어르신에 4명 요양보호사가 근무하는데 한명은 휴일 한명은 연차 이리되면 알바라도 넣어 인원을 채워줘야 되는데 어떤때는 2명이 화장실 갈시간도 없읍니다 또 3명인날도 어김없이 목욕을 시켜드려야 하니 목욕을 3~4명시킨 한선생님은 얼굴이벌겋게 달아 올라 지쳐 차마 일하라 못하고 나머지들이 합니다 단지 사복이나 간호샘이 조금와서 도와준다지만 지치고지친 몸으로 내일은 일어날수 있을까를 생각하며 퇴근합니다 꼭 개선되어서 무조건 알바라도 대치해준다면 사정상 매일일못하는 요양보호사들도 참여할수 있고 지치고지처 그만두는일도 적을듯 하네요 실제로 제가 3번 취업했다가 못하고 요양원 알바 3시간씩 2군데 가면서 즐겁고 행복하게 어르신들을 돌보고 있거든요 덜힘드니 어르신들과 노래도 하고 옛이야기도잠깐씩 들어드립니다 알바도 없이 인원을 못채운 요양원 어르신들 샌님들이 바쁘고힘드니 제대로 케어 못해드려 거의 욕창입니다 가족을 입소시키실때 꼭 확인하시고 입소시키세요
아르바이트 꼭 필요하겠네요.

(좋아요) 많이공감합니다

기관이 59.5일하는 사람 찾는 광고 하는곳도 가지 말아야 하는 기관입니다. 1년이상 60시간 이상이어야 퇴직금,공단지원 장기근속장려금이 주어지나 설명없이 59.5시간 근로 계약합니다.
반대로 저는 59시간을 요구하기도 해요. 오전 다니는곳에서 4대보험을 공제하고 있고 안정적으로 계속 근무하는곳인데 오후근무는 수시로 들락날락 연속성이 없어서 짜증나더라구요. 그래서 60시간 일하라는곳에서 저 퇴직금 필요없으니 1시간 줄여서 59시간 일하고 싶다고 한적있어요. 그랬더니 자기 센터는 그런짓을 안한다나? 근데 설날연휴라 빠져 공휴일있어 모자라 이래저래 60시간 일도 못하더라구요. 괜히 급여에서는 4대보험떼고~ 분명 안냈을껄요? 방문요양보호사는 일이 쪼개져 여러군데 일하게 되니 꼼꼼히 납부 했는지 따져볼 여유가 없어서 그렇지 솔직히 찜찜합니다. 대부분이 양심있는 센터장들이지만 대충 얼머무리고 지나가는 센터장도 많을거예요.

공감합니다 저도 5월달에 연휴가 많아서 60시간 채어야되서 토근무를 이틀해는데 출근하기 싫어서 혼났어요 그냥 봉급제 호봉수로 개선이 필요하고 일하다가 어느날갑자기 모가지 짤리고 요양원 가면 잘리고 일자리는 구하기 힘들고 나에게 맞는 대상자 찿는거 하늘 별따기고 파리목숨입니다
ㅜㅜ 공감 공감이예요.

공감합니다..정치하시는 분들이 많이 보시면 좋을듯합니다.~~~보호사님들 화이팅해봅니다.

공무원님들 작성자 글보시고 꼭 개선해주면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이벤드에 들어가 보시면도움이되실지도 나는 신들의요양브호사라는 책을쓴 요양사인데 각처에 강의도하고 보호사들 입장에서서 많은일을개선하시더라고요 본인도 모친을케어중이고

공감합니다~
공감해요

누군가나서서개선해주세요~요양보호사로서자긍심을갖게해주세요~서비스질도많이좋아지리라믿습니다~

공감합니다 찬성합니다 힘을 모아봅시다
좋은말씀입니다 공감합니다

공감합니다

공감합니다

최고!!!
요양보호사 일하고있어요 좋은지적해주시네요~

공감합니다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