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지마세요 재미있는일 아니에요

일을 재미로합니까? 그럼 하지마세요

웃기는말씀 ㅋ 재미는 여기서는 찾는곳이아님죠~
요보는 재미로 하는 일이 아닙니다 환우분들 을 케어 하는 일이기에 만은 인내와 포용력. 진심을 담는 노력이 피료한 직업이죠 때 론 간 쓸개 다 빼놔야 되고요

재미로 일하시나요? 어떤이는 생계를 위해서 합니다 그런 마음으론 이일 할수있을까요?
돈벌려고 일하죠 재미는 없어요 그런 마음가짐이면 일 못해요
하는일에 보람느끼며 하는게 재미죠!
정말 좋아서 하는일 빼고는 일이라는건 재미는 없지요 노는게 재밌지요 더군다나 어르신 돌보는 요보사라는 일은 봉사 희셍정신 없이는 힘들지요

재미없는 일하는 우리들이 우습니요?버젓이 당당히 비웃듯이 글을 올리게
비웃는거 아니예요! 용기가 안난다는거지요
마음이 꼬인듯 하시네요
하루 두시간정도 제가 하고싶을때 배민 배달해요 근데 돈이 안되는데 운동겸 하는데 재미있네요 힘들기도 하지만

저도 쿠팡이츠배달알바해봤네요 오토바이는 그나마 괜찮지만 차로하는거 돈 안되던데요?
어느분의 긴 인생 마무리를 잘도와드린다고 생각하면 보람있습니다 가족빼고 만날수있는 마지막 일반인이 될수도 있으니까요
어쩜 이리 글을 잘쓰시는지~ 나도 이런 마음 장착하고 일하러다닐랍니다. 저는 너무도 좋으신 분 만나서 출근길이 즐겁습니다
저도 1급내주고 주인이종교이야기한다고 잘라습니다
죽으라고 고생만햇네요허리도아프고 환자. 팔만지면서 이야기하면 고통에서. 잊고 잘듣고 해서 말햇는데 4등급이 등급처럼모셨습니다 급속도록 안좋아지더라고요. 환자쉬게 움직일수있는거. 여기서 가르켜줘서 삿는데 못하게하고. 매일 따뜻한 수건으로. 매일. 목욕을하고 너무힘들었요
오늘병원가요. 치려하려요

하지마세요 봉사정신없음 버티기 힘듬 인내심은 기본
ㅠㅠ 그일이 힘든게아니구 여자들땜 더 힘든듯

하시던일하세요~.
아직 마니젊으신분 요양은 부보님생각해서 하는게 일이라고생각하시면 절대 내부모님이 편찬으시다 하시고 해보는것두 경험이됌니다 한번도안해봤다면 못할수도 남을 기저귀같은것두 갈수있을까요 어르신들 냄새도있고 목욕도 도와야돼고 어렵다면 어려운일

요보사는 배려 봉사 희생없이는 어렵습니다 하시다보면 보람도 있으실겁니다 힘내세요
저도 좋은분 만나서 일하기가 즐거운데 자차가 있는데 자꾸 쓸일이 생겨 고민입니다 아들차라 말해 놓고 안쓸려고 하는데 장애인 콜택시는 늦고 고민입니다
근데 왜 지격증을 따셨을까..?
자격증은 부모땜에 남편땜에 라도 따지요 용기를 내 보세요 적성에 안 맞음 다른거 찾아보심 되구요 저는 오전.오후하는데 이 나이에 뭘 하겠어요 그래도 열심히 합니다

저도 재가로 하루세시간하는데 좋은 대상자만나 하루출근길이 즐겁습니다 어르신보며 우리엄마 하루 일과도 이렇게 찾아와주는이없이 갈곳도없고 외로우실까싶어 엄마를 더 이해하게되는 계기도되고 내부모같은생각도들어 진심으로 잘해드리고싶더라고요 아주 보람있는 일입니다 해보세요~응원합니다
요보사일은 재미로 하는게 아니지요 미래의 내 모습이라 생각하시면 좀 더 이해하기가 쉽죠 그래도 할만해요 용기를 내보세요

그 직업은 아무나 해서 안 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봉사 한다는 마음으로 하실 마음 없으면 때리치와뿌소.. 님 적성에 맞는 일 세상에 천지삐까립니다. 굿 럭~
요보사가 봉사는 아니죠. 대가를 받으니까요. 다만, 하는 일에 비해 돈이 적으니까 불만인거죠. 대가를 많이 준다면, 청소든 빨래든 군말없이 하죠.
골때리네 ㅋ 일이 재미있을려면 뭘 해야된답디까? 손가락빨고 굶으면 하기싫어도 뭐든 하게 될겁니다. 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