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ㄴㄴ
저도 고민중이였는데.. 누구는 하지말라하는데

안해도 됩니다

해드리면 좋아하심니다
하나하나. 할수없어요 그냥 넘어가세요
자제분들있으니 안해도되겠다 생각하지만서도 92세인 어르신인데 빈손으로 가야하나 어찌해야 하는지 궁금하네요

자유에요. 마음가는데로

요양보호사이고 생활지원사이지 딸이 아니고 며느리도 아닙니다. 안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가족은 아니더라도 우리가 돌보는 어르신에대한 예우라고 생각됨니다.

하시고 싶으면 하시고요
저는 센터에서 준비해준 카네이션을 전달 합니다. ~
좋은센타네요

여기 일산 .운정 인데요 재가 나가실분 계실까요 전 센타장 입니다

일산은 요양사가 귀한가보네요 일산으로 이사가고 십네요
편한대로 하세요~ 저희는 센터에서 작은선물 돌린다고 하네요.
센터에서 선물돌리면 안해도 본인마음 가는대로 하심이 ~~~
내 마음이지요~ 카스테라 같은 간식거리 한조각 가져가시는것도 좋고 마음의 표현은 여러가지 있지요^^ 우리도 명절때 어르신이 작은 선물이라도 주심 마음이 따뜻해지니 ^^
명절때 10원도 안주던대요
어버이날인데 예의상 뭐라도 준비해야 보호사님들 마음이 편하지 않을까요 (내 마음가는대로 하면 좋을듯요)

어르신 구순생신에 선물은 드려봤는데 어버이날도 돌아오니 화분이라도 사드려야하나 이 글을 읽고 갑자기 고민이되네요
가족이 아닌데 뭔 어버이날을 챙겨요

자유라고 맘이시키는데로 라고 했는데 왜 화들 내시는건지?
화 안냈어요ㅎㅎ^^

넹 죄송해요. 화나신줄 알고 ㅎㅎ
무슨 어버이날 생신을 챙겨요.요양보호사는 자식이 아닙니다 왜들 착각하시나요? 3년이상 한 어르신을 케어 했다 면 모를까 ...

동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