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사람것 받아야지요 센터장한테

부부 계셨는데 두사람분 안주시던데요 1년넘게하고 그만뒀네요 두분 챙긴다고 힘들었어요
힘드시겠네요 센터장을 잘만나야되요

저도 같은 경우로 오전에 내가. 대상자 한분하고 오후에 딸이 하는데 청소는 내가. 다하고 여자 어르신.내가 하는 대상자였는 남자 어르신 변. 흘리고 다닌걸 제가 화장실 청소도 다해야했던 경우로 그만 두었어요 센터에서는 말은 한분 케어인데 두분하는 거나 마찬 가지였조 딸은 왔다만가고 이런경우가 많은것 같네요

요즘 보호자분들이 머리쓰죠 두분을 한분 케어 하므로 본인부담금 줄이려고

너무나도나쁜사례입니다~두분다등급잇음두분케어가능합니다

나쁜보호자케어~한집에선생님은1사람들어가는데아버님케어는따님이가족요양하는가보죠?나오셔야할것같내요

등급 나왔으면 두분 할수 있도록 정직하게 해주시지 에휴~~ 시간을 6시간 할수 있도록 하시면 좋은데 그죠😥😥😥

그리고 쪼금 실수하면 센터에다 이러쿵 저러쿵 해요 단칼에 짤라야해요 ㅠㅠ

사람이 인간이다보니. 실수가있을수가. 있지요.하지만. 될수있으면 실수를 하면서 안돼요. 신경 써야 합니다. 그런데. 인간이다보니. 실수가있을수가있지요
앞으로 이런센타는 요보사님들이 센타를평가해서 국가지원금 못받게 되는날이 옵니다. 갑과을이 뒤집어지는거죠.

갑과을이 바뀌는 날이언제 올까요 그런날이오길 희망해봅니다
날 잡아서 15일간 보이콧 해봐야 합니다. 요보사파견을 센타가 아닌 연합회(가칭)에서 하고, 할일이 태산인데, 매일매일 바쁘다는 핑계로, 참고 참는 인내심?으로 진전되는게 하나도 없어 안타까울뿐입니다. 센타먼저 헤쳐모여 할필요가 있지요.

어르신 두분계시는데 한분등급받고 3시간근무하면서두분것다 해야하는 집 제법있어요 지그은아니지만 예전에 저도해봤어 그 고충알아요!
요보사앱에서 센타를 평가하는 항목이 추가되어있어야 하고 공단이 이걸 근거로 지원금 산정해야 합니다. 그래야 요보사님께 불합리한거 안시킵니다.

센터서는 절대 안주죠

센타에서는 물어 보지도않고 1등급 케어는 오전에 다른분이하시고 오후에 남자3등급 케어해야하는데도 그 시간을 2등급 어르신 케어를 당연하게 말하고 저녁부터 취침까지 말씀하셔서 안한적이 있습니다.

공단에서도 요보사가 일 하는중에 불합리한 일을 시킬때 공익 신고제가 있어야 된다고봅니다

그런곳은 가서 면접보고 아니다싶으면 그냥 나와야합니다 쎈터장도 잘만나야 하는거구요 일자리는 넘칩니다 골라서 하시면됩니다

지금 제가 가는댁도 남자어르신 케어하러 가는데 음식은 여자보호자가 훨씬많이 드셔요 식성도 너무좋고 양도 엄청 많이하고 그래도 그걸로 머라할수가 없네요 모든 수급자댁에 보호자음식도 같이하게 되더라고요